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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BAMA)

김달진

10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BAMA)에 다녀왔다. 10회째를 맞은 올해 대회에는 국제갤러리, 조현화랑, 공화랑 등 국내화랑과 도쿄 미즈마 등 해외 화랑 13곳 등 모두 170여개 화랑이 참가해 11일까지 벡스코에서 4천여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4월8일 5시 개막식에는 많은 내빈들이 참석했으며 윤영숙(부산화랑협회 회장 / 오션갤러리 대표) 운영위원장, 김미애(국민의힘 해운대을) 국회의원, 홍순헌 해운대구청장, 김도일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 등의 축사 및 환영사를 이야기했다. 참석자에는 황달성 한국화랑협회장, 기혜경 부산시립미술관장, 김성연 부산현대미술관장 등이 포함되었다. 어려운 시국 속에서 열리는 문화예술계 행사에 진심어린 축하 메시지와 작품 구입도 지지했다.




BAMA는 신진 컬렉터 유치를 위해 합리적인 중저가 작품을 다수 선보인다. 2019년부터 선보인 고미술 섹션을 올해는 지난해보다 두 배로 키워 6개 부스로 전시했으며 공화랑은 2개부스를 사용했다. 신진작가 및 지역작가 특별전과 팝아티스트 낸시랭, 탤런트 김혜진, 그룹 유키스의 이준영이 참여하는 연예인 특별전 등도 열려 볼거리도 다양하다.

 

AGE 2030 신진작가 특별전에는 경상지역 작가 11명이 참여한다. 부산미술협회가 마련한 지역작가 특별전에는 강영순, 박국영, 박동채, 박정우, 박현주, 안정연, 전두인, 전영진, 정희진 등 9명이 자신들의 작품을 내놓는다.

 

특별프로그램으로 아티스트 퍼포먼스, 관람객 참여 컬러테라피, 명화테라피를 비롯해 미술작품 감상을 클래식 음악으로 풀어내는 '명화는 클래식을 입는다: 샬롱 샤콘느' 등 다양한 행사가 관람객을 맞는다. 3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화랑미술제에 이어 아트페어와 옥션에 판매 호황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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