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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너의 현대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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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W 터너, 노예선(죽은 자와 죽어가는 자를 바다에 던지다-폭풍이 다가온다),
1840, 캔버스에 유채 © 보스턴 미술관


빅토리아 시대의 영국 낭만주의 풍경화의 거장 조지프 말로드 윌리엄 터너(Joseph Mallord William TURNER, 1775-1851)가 영국 산업 혁명 시기에 그린 회화작품을 선보인다. 증기 기관과 포경선의 확산부터 국내외의 군사 및 정치·전투에 이르기까지 19세기 초반의 역사적 사건을 100개 이상의 작품에 담았다. 터너의 주요 작품이자 당시 영국 선박 종(Zong) 호의 모티브가 된 <노예선>에서는 바다와 하늘을 색상과 빛을 통해 휘몰아치듯 묘사하며 자연의 끔찍함과 상황의 공포를 표현한다.

- 최진경 미국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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