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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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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온 더 라인 ART ON THE LINE

  • 전시분류

    단체

  • 전시기간

    2021-09-11 ~ 2021-11-14

  • 참여작가

    미스터 브레인워시, 무슈샤, 존 마토스 크래시, 쉐퍼드 페어리

  • 전시 장소

    K현대미술관(KMCA)

  • 유/무료

    유료

  • 문의처

    02-2138-0967

  • 홈페이지

    http://kmcaseoul.org

  • 상세정보
  • 전시평론
  • 평점·리뷰
  • 관련행사
  • 전시뷰어
미술관 안에 치열한 ‘콜로세움’이 열렸다.
예술작품이 사회이슈 간 전선 위에 전시되다.
ART ON THE LINE 展
IN & OUT






전 시 명  Art on the line (아트 온 더 라인) – IN&OUT
전시기간 2021년 9월 11일 (토) ~ 2021년 11월 14일(일)
전시장소 K현대미술관 2F
관람시간 오전10시~오후 7시 (오후6시 입장마감/매주 월요일 휴관)
주     최 (주)팡세아트앤 데이터
주     관 K현대미술관
문 의 처  02-2138-0953 / marketing@kmcaseoul.org




현대미술은 지금 총성 없는 아트&이슈 전쟁 중


‘난민문제’, ‘약자에 대한 차별문제’, ‘동물보호 문제’ 등
사회 이슈를 반영한 스트릿 아트 전시회 개최
작품감상과 재테크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아트 페어형 전시’

9월 11일 개최한 <아트 온 더 라인>展은 사회의 다양한 이슈와 대립이 만들어 내는 “경계선”을 조명하는 전시이다. 이번 전시에는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트의 거장들의 작품이 전시되었다. 미스터 브레인워시(Mr. Brainwash)의 2021년 신작들을 중심으로 존 원(Jon One), 무슈샤(M.Chat), 쉐퍼드 페어리(Shepard Fairey) 등 현대 예술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다양한 이슈를 다른 작품들을 선보인다. 최근 현대미술은 사회적 이슈나 대립을 담아내고 있으며 동시대를 반영하는 것이 동시대의 예술이다.

<DO NOT CROSS> vs <JUST CROSS>
우리는 매일매일 경계선을 넘나들며 살아가고 있다.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순간적이고 즉흥적으로 때로는 오랜 생각을 통해 선택하며 선을 넘나든다.
경계선은 매순간의 선택이다. 우리가 마주하는 다양한 상황과 판단들이 가치관들에 의해 선택되어진다.

맞닥뜨린 상황들의 성질이 다를 때,
이슈에 대한 의견이 찬성과 반대로 나누어질 때,
어떤 사건이나 개념을 전후로 인해 상황이 달라질 때
그 중심엔 상징적이지만 구체적이고 뚜렷한 ‘경계선’이 생긴다.

<아트 온 더 라인>展은 이러한 경계선 위에 놓인 스트릿 아트를 감상할 수 있는 전시이다.
이제는 스트릿 아트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미디어와 대중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으며, 동시대를 기록하고 동시대의 감성으로 이슈의 중심에 예술 폭탄을 던지고 있다.

아트와 재테크를 합성한 ‘아트테크’는 많은 사람들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미술에 관심이 많은 사람뿐만 아니라 취미나 좋아하는 것에 돈을 아끼지 않는 MZ세대에게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스트릿 아트는 사회적인 골칫거리였지만 현재는 미술시장에서 연일 최고가를 갱신하며 미술시장의 새로운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가장 트렌디한 현대미술인 스트릿 아트의 작품 감상뿐만 아니라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남다른 생각과 관념으로 경계선을 넘어서고 도전하는 아티스트들이 어떠한 생각을 하고 있는지 가늠해보며 전시된 작품과 작가의 메시지를 통해 경계선에 대해 조명해보고 경계선이 만들고 있는 공간과 상황에 대해 구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아트 온 더 라인> 전시장에서 인터넷 커뮤니티와 핫한 인터넷 포털의 기사 댓글 전쟁을 방불케 하는 참여활동을 제공하여 관람객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다. 미술관 안에 ‘이슈의 콜로세움’ 열렸다.



<주요 작가 및 주요 작품>




Mr. Brainwash 미스터 브레인워시

스트릿 아트의 거장이자 팝아트의 흐름에 큰 변화를 일으킨 미스터 브레인워시 (Mr. Brainwash)는 예술의 본질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작품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아티스트이다. 스프레이 캔, 브러시 등으로 무장한 채 대중문화의 한계를 뛰어넘어 거리, 갤러리, 스크린 등으로 자신의 작품을 가져온 미스터 브레인워시는 유명인의 얼굴, 코카콜라, 미키마우스 등의 이미지가 빈번하게 등장하며 반복 묘사를 한다.





M. Chat 무슈샤

토마 뵈유(Thoma Vuille)는 무슈샤(M.Chat)라 불리는 ‘프랑스의 고양이 아저씨’이다. 15살부터 작품 활동을 시작한 토마 뵈유는 1995년부터 2001년까지 프랑스 오를레앙에서 여러 번의 수정을 통해 현재 사랑스러운 미소를 머금은 고양이를 탄생시켰고 엉뚱한 상상 속에서 현재의 모습으로 창작되었다. 노란색 고양이 그래피티는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고 도시의 명물이 되었다.





John Matos Crash 존 마토스 크래시

크래쉬(Crash)는 13살 때부터 뉴욕 지하철을 누비며 스프레이 페인팅을 시작했다. 당시 절친했던 키스 해링(Kieth Haring)의 권유로 야외에서만 볼 수 있던 벽화들을 캔버스로 재탄생시켰다. 1980년 그가 기획한 ‘Graffiti Art Success for America’(아메리카를 위한 성공적인 그래피티 아트)는 오늘날 그래피티를 예술로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Shepard Fairey 쉐퍼드 페어리

오베이 자이언트(Obey Giant)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쉐퍼드 페어리(Shepard Fairey)는 스텐실 기법으로 작업한 레슬러 ‘앙드레 더 자이언트’의 얼굴이 유명해지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예술과 도시 경관에 대한 대중의 시각을 변화시키는 이미지 작업을 이어 나가며 오베이 자이언트(Obey Gaint)라 불리며 작품뿐만 아니라 패션을 통해서도 자신의 색을 드러내며 순식간에 전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며 스트릿 아트의 아이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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