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의 거장들, 고향의 빛으로 한국미술을 물들이다.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 2025 대한민국 한옥문화 비엔날레 기념 특별전 <한국미술을 빛낸 남도화가들> 개최 전시는 12월 7일까지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군수 우승희)은 10월 27일부터 12월 7일까지(42일간) 미술관 상설전시실에서 ‘2025 대한민국 한옥문화 비엔날레’ 기념 특별전 「한국미술...
《HYPERSELF – 확장된 자아》Cera Moon × 갤러리 27 개관전갤러리 27은 개관전으로 Cera Moon의 개인전 《HYPERSELF – 확장된 자아》를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반사(Reflection)’, 확장된 차원(Expansion), 그리고 확장된 자아(Hyperself)를 중심으로, 마주선 대상을 비춰주는 매개물과, 그 매개물을 통해 비춰지는 내면의 확장된 자아를 조명한다.Cera Moon은 금...
□ 개 요○ 1900년대부터 발행된 정기간행물, 단행본 등의 표지화 및 삽화와 표지해설 및 평론, 시를 살펴보며, 그림과 문자와의 관계성을 사유○ 일상의 시각문화 안에서 미술이 상징하고 표상하는 바를 텍스트와 함께 집중적으로 조명○ 시대별, 장르별로 표지화와 삽화와 글을 살펴봄으로 당대 문화, 사회의 변화와 예술적 흐름을 조명○ ...
2025성남작가조명전Ⅲ_정보영 《그림 속의 그림: The Picture within The Picture》 박은경 | 성남큐브미술관 큐레이터성남큐브미술관은 서양화가 정보영(b.1973-)의 예술 세계를 조망하는 《그림 속의 그림: The Picture within The Picture》을 선보인다. 정보영은 동시대 한국 구상회화의 맥을 이어가며 주목받는 중견 작가로, 빛과 ...
《sent in spun found》는 누군가에게 또는 어딘가로 보내지거나, 역으로 보내는 연쇄적 흐름에서 남겨지고 발견되는 것들에 주목한다. 차연서와 허지은(Gi (Ginny) Huo)은 각자의 사적인 경험에서 비롯된 가족, 종교, 사회적 현상과 그로부터 일어나는 정동을 독자적인 태도와 시각 언어로 이야기한다. 두 작가의 서사는 직접적으로 교차하지 않지만, 이들의 작업...
강릉시립미술관 솔올은 미국 현대미술 작가 캐서린 번하드 특별전시 《인사이드 더 스튜디오》를 오는 10월 22일(수)부터 내년 1월 18일(일)까지 개최한다. 캐서린 번하드(Katherine Bernhardt 1975~, 미국)는 2000년대 초 뉴욕 미술계에 혜성처럼 등장했으며,‘현대미술과 대중문화의 완벽한 교차점’이라는 평가를 받아왔으며, 일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