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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관람 최대 걸림돌…41.5%가 `시간 부족` 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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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행사를 관람하는 데 가장 큰 걸림돌은 시간 부족인 것으로 조사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16일 발표한 '2010 문화향수 실태 조사'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41.5%가 문화예술 관람의 걸림돌로 '시간 부족'을 꼽았다. '경제적 부담'(29.3%)과 '관심 프로그램 없음'(8.4%)이 뒤를 이었다. 분야별 관람률은 영화(60.3%) 연극(11.2%) 미술(9.5%) 대중가요 콘서트(7.6%) 전통예술 공연(5.7%)순이었다.

-한경 2010.12.17

[브리핑]유홍준 명지대 미술사학과 교수 특강 ‘다시, 장인정신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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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주박물관(관장 이영훈)은 17일 오후 3시 박물관 강당에서 문화재청장을 역임한 유홍준 명지대 미술사학과 교수의 특강 ‘다시, 장인정신을 말한다’를 개최한다. 유 교수는 성덕대왕신종(에밀레종)을 고리로 장인정신이 잘 드러난 불국사 석축, 고려 사경(寫經), 고려불화, 조선시대 초상화, 고려청자 매병 등의 작품 세계를 소개한다.

-중앙일보 2010.12.17

중견작가 박다원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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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의동 진화랑서 23일까지

선 하나를 긋기 위해 캔버스 앞에서 무수한 시간을 보낸다. 잡념을 없애고, 마음을 비우는 수련의 시간이 쌓이고 쌓여 마침내 청정한 내면과 맞닿을 때 비로소 붓을 든다. 그리고 한 호흡에 선을 긋는다. 일필휘지(一筆揮之)의 거침없는 붓질은 캔버스 위에서 힘찬 에너지를 발산하며 자유롭게 유영한다.

중견 작가 박다원의 개인전 ‘붓질의 공명-지금 그리고 여기(now & here)’가 서울 통의동 진화랑에서 열리고 있다.

전시에는 작가가 오랜 명상과 사유의 결과를 선 하나에 응축해 표현한 작품 30여점이 걸렸다. 공간의 여백과 절묘하게 균형을 이루는 선들은 물감의 농도, 붓질의 강약에 따라 다채로운 표정을 보여준다. 23일까지. (02)738-7570.

-서울신문, 2010.12.17

한국미디어아트 역사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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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국립현대미술관이 첫 미디어아트 특별전 ‘조용한 행성의 바깥’을 제2원형 전시실에서 열고 있다. 미술관이 소장한 미디어아트 작품 100여점 가운데 한국 대표 작가 8명의 작품 10점을 선정했다. 한국 비디오예술의 선구자로 꼽히는 박현기(1942~2000), 1980~90년대 영상과 조각적 오브제를 결합한 작업을 했던 육태진(1961~2008) 등 작고 작가 2명을 비롯해 김승영·김기철·조덕현·김영진·이불·김홍석의 작품이 전시됐다.

▲ 육태진 ‘튜브’

만다라의 이미지와 포르노 영상을 뒤섞은 박현기의 ‘만다라 시리즈’, 지하철 소리와 함께 알루미늄 원통의 끝에서 한 남자의 영상이 비치는 육태진의 ‘튜브’, 매끈한 외제차 모형에 1인용 노래방 기기를 장착한 이불의 ‘영원한 삶 Ⅰ’ 등은 한국 미디어아트의 어제와 오늘을 흥미롭게 보여준다.

최근까지 어린이미술관으로 사용됐던 전시실은 이번 미디어아트 전시를 위해 대대적인 변신을 했다. 사방을 검은 색으로 칠하고, 창문을 모두 막아 빛 한점 들어오지 않는 블랙박스를 구현해 미디어아트 관람에 최적의 공간으로 만들었다. 전시는 내년 상반기까지. 무료. (02)2188-6000.

-서울신문,2010.12.17

'2010 젊은 작가상' 전시회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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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건축가협회 등이 공동 주관하는 '2010 젊은 건축가상' 작품집 출판기념회와 전시회가 17∼19일 서울 대학로 쇳대박물관에서 열린다. 올해 젊은 건축가상에는 19개팀이 응모해 1차 서류 심사와 2차 프리젠테이션을 거쳐 이기용(38.KLNB 아키텍츠)씨 등 5개팀 7명이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홍보를 위한 인쇄광고 작품 공모전에서 석진욱씨의 '한 곳에 우려냈다'를 최우수상으로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우수상에는 석광식씨외 1명의 작품 '아시아 문화 광주에 모이다'가, 장려상에는 '광주 가득 담다'(도훈영 외 1명)와 '아시아 문화의 기준 광주'(권아름 외 6명)가 선정됐다.

- 연합뉴스 201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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