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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의궤’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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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관장 최광식)은 21일 ‘G20 서울 정상회의 환영리셉션ㆍ업무만찬 의궤(국배판, 52쪽)’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박물관 측은 “지난달 11일 박물관 상설전시실에서 진행한 G20 환영리셉션과 업무만찬의 준비 및 진행 과정을 일반인이 이해하기 쉽게 관련 내용과 사진들로 정리해 의궤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당시 국립중앙박물관에는 G20 국가원수 등 각국의 정상급 인사 33명이 내방해 유물 등을 관람하고 만찬을 가졌다.

이번에 나온 의궤에는 ▷박물관 소장 유물 중 환영리셉션 장소에 배치돼 정상들의 이목을 끈 반가사유상 등 명품 유물 전시 ▷정상 업무만찬장의 황남대총 출토 유물과 오리모양 토기 전시 ▷G20 업무만찬 관련 장소 선정과정 및 준비현황, 사후 활용계획, 국내외 언론보도 내용 등이 수록돼 있다.

최광식 관장은 “국립중앙박물관이 세계적인 박물관으로 발돋움하고 국민들께 더욱 사랑받는 곳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의궤를 발행했다”고 말했다.

-헤럴드경제, 2010.12.21

한·중·일 작가 7명 ‘Specter’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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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의 새로운 문화지구로 부상 중인 서울 경복궁 서편의 통의동(서울 서촌ㆍ西村)으로 자리를 옮긴 아트사이드 갤러리(대표 이동재)가 재개관 2부 전시로 ‘Specter’전을 마련했다.

이번 전시에는 한국, 중국, 일본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7명의 젊은 작가가 참여했다. 윤종석, 이문호, 신정필, 한효석, 션팡정, 캉용펑, 히로시 고바야시가 그들로, 이들은 자신의 실존에 굳건히 뿌리를 두되 저마다 독특한 상상력으로 인간의 무의식 세계와 내면 등을 담은 작품을 선보여왔다.

전시 타이틀의 Specter는 유령을 가리킨다. 유령이란 그 실체가 묘연하지만 인간을 사로잡는 그 무엇이 있다. 작가들 또한 확연히 드러나는 실체가 아니라, 인간 무의식 속에 내재된 그 무엇을 작업을 통해 드러내는 이들로 짜여져 이같이 명명됐다. 전시는 내년 1월 16일까지.

-헤럴드경제, 2010.12.21

수필집 인세로 모교에 학급도서관 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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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을 소재로 한 수필집이라 인세를 폐교 위기에 있는 모교의 ‘학급 도서관’ 만들기에 쓰는 건 당연합니다.”

충북 청주시 문화산업진흥재단의 변광섭(44·사진) 총괄부장이 20일 밝힌 모교 돕기에 나선 배경이다.

2008년 문예한국을 통해 수필가로 등단한 변 부장은 지난 5월 수필집 ‘생명의 숲, 초정리에서’를 출간했다.

이 책이 지난달 문화체육관광부의 ‘2010 우수 교양도서’로 선정되는 등 독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 인세가 들어오자, 그는 한 학년 학생이 10명 안팎에 불과해 폐교 위기에 있는 모교인 비상초등학교 후배들을 위해 쓰기로 했다.

읽을 만한 책이 부족하다는 말을 전해 들은 그는 먼저 1개 교실에 ‘학급 도서관’을 만들기로 하고 지역의 한 목공예 작가에게 의뢰, 학생들이 사물함을 겸해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소재의 책장을 제작해 이날 선물했다.

또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책 300여권을 전달해 교실에서 언제든지 책을 볼 수 있는 도서관을 꾸미고 그동안 수집했던 공예작품도 기증할 예정이다.

-세계 2010.12.21

[경제 투데이]LG전자, 레드닷 디자인 포장부문 최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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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권위 있는 디자인상인 ‘레드닷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2010’의 포장 부문 최고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휴대전화 포장 상자인데 뒤집으면 수납함, 연필꽂이, 액자 등 다양한 용도로 재사용이 가능한 ‘재사용 친환경 포장’이 수상 작품이다(사진). 재생용지로 만든 이 포장 상자는 콩기름으로 인쇄하고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았다. 상자 내부에는 ‘지구 환경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들’ 등의 메시지를 담았다.

-동아일보, 2010.12.21

[문화소식] 산토리니서울서 윤다미 '네오 바니타스' 전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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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리니서울서 윤다미 '네오 바니타스' 전

화가 윤다미(26)씨의 개인전 '네오 바니타스'가 유망 작가 지원을 위해 서울 서교동에 새로 문을 연 복합문화공간 산토리니서울에서 내년 1월 11일까지 열린다. 삶과 물질의 덧없음을 표현한 17세기 네덜란드의 바니타스 정물화를 재해석, 명품 핸드백과 구두 등의 그림을 통해 현대인의 헛된 욕망을 드러낸다. (02)334-1999

문지문화원, 올해의 과학책에 '오래된 연장통' 선정

출판사 문학과지성사가 설립한 문지문화원 사이는 제2회 '올해의 과학책'으로 전중환 경희대 교수의 <오래된 연장통>(사이언스북스 발행)을 선정했다. 진화심리학을 일상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풀어 쓴 책이다.

-한국일보, 201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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