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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외교자문위원회 2기 한도룡교수 등 10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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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통상부는 내년 말까지 2년간 문화외교정책 수립을 지원할 문화외교자문위원회 2기 자문위원 10명을 다음과 같이 선정해 3일 발표했다.

△한도룡 홍익대 미대 명예교수(78·실내장식) △황병기 이화여대 명예교수(75·국악) △신현택 삼화네트웍스 사장(66·방송) △권영민 서울대 국문학과 교수(63·문학) △박항률 세종대 회화과 교수(61·서양화) △배병우 서울예술대 교수(61) △송승환 성신여대 교수(54·공연) △김봉렬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53·건축) △김주호 서울시향 대표이사(51·서양음악) △문봉선 홍익대 동양화과 교수(50·동양화)

-동아 2011.1.4

<단신> ‘토끼가 왔다’ 연중 전시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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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박물관(관장 조유전)은 2011년 신묘년 토끼띠 해를 맞아 ‘깡총깡총 토끼가 왔다’는 제목의 작은 전시회를 12월 중순까지 개최한다. 옛날 옛적 달에 토끼가 살게 된 유래부터 ‘엽기토끼‘로 알려진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캐릭터 상품인 마시마로의 귀여운 모습까지 토끼에 얽힌 신화와 상징, 민속, 민화 속의 토끼 그림, 토끼 생태 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031-231-7263

미술·인문학강좌대학 개최

●… 겸재정선기념관(관장 이석우)은 오는 28일부터 12월30일까지 매달 마지막주 금요일 오전 10시30분 서울 강서구 가양1동에 위치한 기념관에서 ‘명사·석학과 함께하는 미술·인문학강좌대학’을 개최한다. 최광식 국립중앙박물관장의 ‘한국박물관 100년사’를 필두로 총 12회의 강연이 준비돼 있다. 참가비는 3만원이며 오는 18일까지 기념관에서 전화(02-2659-2206~7) 또는 방문신청을 받는다.

-문화 2011.1.3

[화제의 전시] 김영선 ‘장생(長生)타령’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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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와 삼베, 수묵과 아크릴 물감 등을 활용하는 작가 김영선은 평범한 소시민의 일상적인 풍경을 작품의 모티브로 삼는다. 건강한 삶을 염원하는 보통사람들의 소박한 희망을 풍속화 또는 민화처럼 화면에 담아내는 그의 개인전이 5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 서호에서 열린다. 작업실 근처 일산 호수공원을 산책하는 사람들의 일상을 그린 작품들을 전시한다.

작가는 화면 위에 바로 그림을 그리지 않고 바탕을 충분히 조성한 후에 그림을 그린다. 이는 보기에 따라 바탕화면만으로도 하나의 추상회화를 연상시킨다. 웃음 짓는 사람 얼굴과 무언가를 응시하는 개 한 마리가 꽃과 함께 어우러진 ‘장생타령’(사진)은 실제 풍경에서 소재를 얻었지만 장수에 대한 염원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나름의 메시지를 전한다(02-723-1864).

-국민 2011.01.03

정병국 문화부 장관 지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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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지명자는 한나라당 3선 의원(경기 양평·가평)으로서 현재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정 지명자는 국회 입성 이후 16∼18대 의정 활동 기간 내내 현행 문방위에만 소속돼 일했을 정도로 문화예술 및 관련산업에 대해 남다른 애착을 갖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연극계 및 문화예술 인사들과의 친분이 두텁고 지난해 6월 문방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각계 문화인사들과의 현장 간담회만 십여차례 개최했을 정도로 열정을 과시했다. 정 지명자는 실제로 연극인 윤석화, 박정자씨 등과 오랜 인연을 맺고 있다.

정 지명자는 김영삼 전 대통령의 비서로 정계에 입문한 뒤 대통령 제2부속실장을 역임했다. 경기 양평·가평에서 내리 3선을 했고, 18대에 한나라당 사무총장을 비롯해 미디어발전특별위원장, 서민행복추진본부장 등 당의 요직을 지냈다.

▲경기 양평(52) ▲성균관대 사회학과 ▲16∼18대 의원 ▲홍보위원장, 21세기 미디어발전특별위원장, 사무총장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장

-문화일보, 2010.01.01

인천 테마박물관 4곳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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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내년부터 2013년까지 다양한 주제와 역사성을 살린 테마박물관 4곳을 세우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우선 내년에 자장면의 원조로 알려진 옛 중국음식점 공화춘(인천차이나타운 내, 등록문화재 제246호) 건물을 리모델링해 자장면박물관을 조성한다.

오는 12월에는 인천시 남동구 논현2택지지구 내에 소래포구의 옛 모습을 재현한 소래역사관이 준공될 예정이다. 소래역사관은 사업비 49억원이 투입돼 연면적 1320㎡ 규모로 세워진다.

또 강화군 하점면에는 강화자연사박물관을 오는 6월 착공, 2012년 12월 준공할 계획이다. 강화자연사박물관은 97억원을 들여 연면적 1800㎡ 규모로 건립되며,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강화지역 출토 유물과 자료 등이 전시된다.

경제자유구역인 영종하늘도시에는 세계여행의 선구자인 고 김찬삼 세종대 전 교수의 유품과 자료를 전시하는 세계여행박물관이 2013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된다.

-서울신문, 201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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