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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다시 돌아온 ‘화랑미술제’ 11일부터 66개 화랑 3000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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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랑협회가 주최하는 아트페어(미술품 장터)인 ‘2011 화랑미술제’가 11∼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다. 원래 서울에서 열렸으나 지역 미술시장의 활성화를 내걸고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부산으로 옮겼다가 서울로 복귀했다.

29회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66개 화랑이 참가해 국내외 작가 500여 명의 미술품 3000여 점을 전시 판매한다. 참여 작가로는 박서보 이우환 김창열 씨 등 원로부터 정연두 박미나 박형진 전경 최소영 씨 등 젊은 작가들이 포함돼 있다. 루이스 부르주아, 도널드 저드, 로버트 인디애나 등 해외 거장의 작품도 선보인다. 부대행사로 크라운해태의 초대작가전, ‘오페라와 미술’을 주제로 오페라 평론가 박종호 씨의 강연도 열린다. 관람료 8000∼1만 원.

-동아 2011.2.8

[전시회] 인사아트센터 2011년 기획초대전 '재회'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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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아트센터 2011년 기획초대전 '재회'

서울 종로구 관훈동 인사아트센터에서 14일까지 야생화를 소재로 탈색된 듯한 색감의 그림을 그리는 김희재 작품 20점과 스테인레스 스틸판을 용접해 동화가 인간이 만들어낸 허구임을 강조한 소현우의 조각 작품 5점 등을 1층 본전시장과 2층 2전시장에서 전시한다. (02)736-1020

■ 류가헌 '한 점 사진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류가헌에서 27일까지 공수정 박정훈 성남훈 등 사진가 10명의 사진 1, 2점씩을 전시한다. 더불어 사진가 임종진씨가 사진교실 '달팽이 사진골방'을 열고 공개수업 형식으로 강의를 진행한다. (02)720-2010

-한국일보 2011.2.7

미리보는 2011 전시 & 2월호 미술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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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주요 전시회
- 2011년 미술관 & 화랑 18개처 예정 전시회 일정 / 서울아트가이드 2월호 74쪽

2011년 2월 미술잡지
- 2월호 10개 잡지 콘텐츠 > 달진닷컴 > 뉴스> 미술잡지에서 보세요...
http://daljin.com/2004/_main/news/magazine/magazine.list.php?flash_menu=a1
각 잡지 특집은
월간미술 / 일본망가
미술세계 / 한국문화산업
아트인컬처 / 동방의 요괴들
퍼블릭아트 /artists open pandora’s box

'전북 청년작가전' 서울에서 8일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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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일시 [2011-02-01 09:58:58]

【전주=뉴시스】유영수 기자 = 전북도립미술관은 전북미술계의 활성화와 청년작가 지원을 위해 전북지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청년 작가를 선정, 서울관에서 1일부터 8일까지 8일간 '전북 청년작가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열악한 창작 여건 속에서도 꾸준히 작업에 매진하고 있는 청년작가들에게 서울에서 전시 기회를 제공해 보다 많은 수집가와 평론가에게 소개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또 이번 전시를 통해 침체된 지역미술의 비전과 가능성을 확인하고 향후 지역 대표작가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 한다. 참여하는 작가들은 주로 30대의 젊은 작가들로 총 15명의 작품 27점이 전시된다.

한국화 작가로는 기원진, 김진호, 양성모, 이홍규, 장우석 작가가 참여하고 서양화 작가는 김용수, 김철규, 박새해, 이광철, 임승한, 임현채, 정소라, 채연석, 홍승택, 조각은 윤길현 작가가 참여한다.

군산대학교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을 졸업한 김철규 작가는 '인체풍경'을 통해 우리 내면속의 본능적인 이중성과 양면성을 표현하고 있다.

전주대학교 미술학과와 교육대학원을 졸업한 이홍규 작가는 주변의 풍광들을 두루 답사하고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대상이 되는 산천을 표현하고 군산대학교 미술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한 김진호 작가는 빠르게 변해가는 도시화 속에 점점 잊혀져가고 있는 1970∼80년대의 풍경을 재해석 한다.

전주대학교를 졸업한 김용수는 버려지거나 죽은 것들을 작품의 재료로 이용, 버려진 가전제품을 분해해 반도체와 나무껍질을 붙여 나무의 피부를 표현하고 세탁기, 에어컨 등의 호스와 전선, 구리선으로 수맥을 표현하고 군산대학교 서양화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한 홍승택은 작품을 통해 현대의 외모지상주의로 인한 작가 자신의 답답함과 이중성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내고 있다.

yu0014@newsis.com



<신간> 어바웃 디자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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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어바웃 디자인

(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어바웃 디자인 = 김상규 지음. 산업디자인을 전공하고 디자인미술관 큐레이터로 근무한 저자가 일상에서 마주치는 상황 속에서 디자인과 관련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클립, 유니폼, 파리채, 맨홀, 라디오 등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사물들에서 디자인과 관련된 요소를 끄집어내 사물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한다.

저자가 디자인플럭스를 비롯해 지난 몇 년간 여러 매체에 기고했던 글을 한데 묶은 책이다.

아지북스. 232쪽. 1만3천원.

▲서양미술: 역사와 이론의 만남 = 로버트 윌리암스 지음. 김연정ㆍ조혜영 옮김.

고대부터 21세기 초까지 서양미술의 역사와 미술 이론, 사상을 시대별로 정리한 미술론 입문서.

저자는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샌타바바라 캠퍼스의 미술사 교수다.

명인문화사. 437쪽. 2만3천원.

▲비주얼아트센터보다가 펴내는 아트 매거진 '포인트'(POINT) 2호가 발간됐다.

'포인트'는 아시아 현대 시각예술 작가들의 작품과 관련 이슈를 소개하는 잡지로 1년에 4차례 발간된다.

2호에는 노순택과 앙키 푸르반도노, 몬트리 토엠솜밧의 작품 세계, 동남아 현대 미술에 대한 큐레이터 김유연과 다투인 필리핀대 예술학과 교수의 글, 마이클 리와 웨이 리우, 박은선, 장용근이 '도시'를 주제로 나눈 대담 등이 실렸다.

zitro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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