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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비스트로 과거ㆍ미래 잇는다

관리자

안동-경북기록문화연구원, 양성 아카데미 성료     


↑↑ 제3기 경북 시민아키비스트 양성 아카데미(현장답사-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 경상매일신문

안동시와 (사)경북기록문화연구원(이사장 유경상)은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23일까지 진행한 ‘제3기 경북 시민아키비스트’ 양성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종료, 총 2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3기 과정은 이론 강의 위주의 1,2기와 달리 사진과 스토리텔링을 통한 실습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수강생들은 취미생활로 수집을 시작해 한국근대미술아카이브를 최초로 창립한 아키비스트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장과 전문스토리텔러 정종영 역사동화작가의 강의를 통해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아카이브 실습을 경험해 볼 수 있었다.
특히 사진을 통해 자신의 생애를 기록한 ‘생애 기록물’을 완성하여 개인의 삶을 되돌아보고 각자의 자료를 재정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수강생들이 자발적으로 강의시간을 늘려줄 것을 요청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벌써부터 다음 일정에 관한 문의가 잇고 있다.

이에, 10월에 진행할 제4기 시민아키비스트 양성 아카데미는 9월중 수강생 모집 공고가 나갈 예정이다.
 
한편, (사)경북기록문화연구원은 지난해 두 차례 경북 시민아키비스트 양성 아카데미를 진행해 지역민들에게 기록활동가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현재 3기 수강생까지 총 70명의 수강생들이 교육을 수료했다. 우수 수료자들은 향후 (사)경북기록문화연구원의 기록관련 활동과 아카이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경상매일신문. 박동수 기자. 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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