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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의 언어, 그 너머: 이재삼, 채성필, 임태규, 이동욱', 아트그라운드헵타

김정현



가을 정취에 젖어 붐비는 삼청동의 중심거리, 그 안으로 조금 들어서니 이색적인 공간이 보였다. 지난 7월 개관한 아트그라운드헵타로 두 번째 전시 '색의 언어, 그 너머: 이재삼, 채성필, 임태규, 이동욱'이 진행 중이었다.




이동욱




'이재삼은 어둠 속에서 발하는 영혼의 달빛과 색의 경외감을 목탄으로 그린다. 채성필은 향수를 자극하는 흙으로 정서적 마티에르를 추상적으로 표현한다. 임태규는 기괴한 상상력을 더해 풍속적 일상의 화려함을 자랑한다. 이동욱은 풍선으로 상반되는 비극적인 현실을 표현하며 희망을 이야기한다.'


_ 소개글 발췌




임태규




전시공간은 1, 2층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올라갔다.




채성욱




이재삼


잠시 전시장에 앉아 작품을 응시하니 목탄으로 그려진 이재삼 작가의 작품 속에서 웅장한 폭포소리가 들리는 듯 했다.




전시장 안의 노래와 향기 때문이였을까 벽에 걸린 작품 외에 건물 자체도 하나의 세련된 작품 같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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