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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나미술관] 《보안이 강화되었습니다》오프닝에 초대합니다.

김호정

코리아나미술관 2019년 기획전《보안이 강화되었습니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국내외 작가 9인/팀의 사진, 영상, 설치 작품을 통해, 디지털 사회 속에서 우리가 마주하는 새로운 ‘감시’의 조건과 환경, 그 이면의 이슈들에 대해 조명해보는 본 전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OPENING 2019. 4. 25. 목요일 6-8PM





자세히보기 ▶ http://spacec.co.kr/gallery/gallery2 (링크 클릭!)


전시명: 《보안이 강화되었습니다 The security has been improved》

기간: 2019.04.25. (목) - 2019.07.06. (토)

장소: 코리아나미술관

주최: 코리아나미술관

관람시간: 월 - 토(일요일 휴관), 오전 10시 - 오후 7시 (오후 6시 30분 매표마감)

요금: 일반: 4000원 / 학생: 3,000원 / 단체 일반(10명 이상): 3,000원 / 단체 학생(10명 이상): 2,000원

후원: (주)코리아나 화장품

협찬: 다산아트, (주)원풍

참여작가: 쉬빙 Xu Bing, 제인 & 루이스 윌슨 Jane & Louise Wilson, 아담 브룸버그 & 올리버 차나린 Adam Broomberg & Oliver Chanarin, 한경우 Kyung Woo Han, 신정균 Jung Kyun Shin, 에반 로스Evan Roth, 이은희 Eunhee Lee, 이팀 Eteam, 언메이크랩 Unmake Lab


《보안이 강화되었습니다》는 조지 오웰의 ‘빅 브라더’와 같은 고전적 논의를 넘어, 디지털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새로운 ‘감시’의 조건과 환경, 그 가운데 부상하고 있는 이슈들(정체성, 신체의 데이터화, 프라이버시 등)을 다루는 사진, 영상, 설치 작품들을 주목한다. 20세기 감시 시스템과 감시 활동의 성장은 21세기 디지털 시대에 이르러 안면인식 기술과 같은 생체 인식 기술에 대한 급격한 관심, 유비쿼터스 환경과 같은 새로운 기술 환경과 결합하여 또 다른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드론, 블랙박스와 같은 새로운 기술적 매체는 인간의 시각을 뛰어넘는 새로운 차원의 시각성을 만들어낸다. 한편으로 우리는 감시의 대상이 되는 수많은 이미지•데이터의 흔적들을 자발적으로 남기며 감시에 참여한다. 오늘날의 감시는 웹사이트에서 우리가 클릭한 것, 스마트 폰을 이용해 주고받은 메세지나 사진 등에 의해서도 가능해진다. 《보안이 강화되었습니다》는 이러한 일상의 촘촘한 감시의 그물 안에서 작동하고 있는 가상의 믿음과 신뢰, 그 이면의 이슈들, 감시장치를 통해 생성•유통되는 이미지의 시각성 등을 탐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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