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전시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서울아트가이드 디.에디션

전시상세정보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목록

호텔 플라밍고 Hotel Flamingo전

  • 전시분류

    단체

  • 전시기간

    2019-07-19 ~ 2019-08-25

  • 참여작가

    김강원, 김하연&어진아&오현경, 송준호, 조푸른, 최소희, 황다연

  • 전시 장소

    AK갤러리

  • 유/무료

    무료

  • 문의처

    031.240.1925~7

  • 홈페이지

    http://www.akplaza.com

  • 상세정보
  • 전시평론
  • 평점·리뷰
  • 관련행사
  • 전시뷰어




Hotel Flamingo展

김강원, 김하연&어진아&오현경, 송준호, 조푸른, 최소희, 황다연
2019. 7. 19(금) – 8. 25(일) [총 38일간 (백화점 휴점일 휴관)]


AK갤러리는 후덥지근한 공기가 온 몸을 감싸는 이 더위 속에서 쾌적한 휴식이 기다리는 <Hotel Flamingo>를 통해 잠시나마 즐기는 아트 호캉스를 제안합니다. 이번 전시는 6팀 작가들의 독창적 작품으로 위안과 공감을 더해 플라밍고의 분홍빛으로 물든 휴식의 공간을 구성했습니다. 작품을 감상하는 동안 현실의 짐을 내려놓고 작품 속 공간으로 들어가 회복의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여유와 낭만이 가득한 <Hotel Flamingo>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내리쬐는 여름 햇빛에 지쳐가는 요즘, 눈부신 파라다이스에서의 달콤한 휴가를 간절히 원하지만 현실적 여건들이 당장 떠나고픈 우리의 발걸음을 붙잡습니다. 올 초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분석한 내용에 따르면 장기 여행 계획을 세우는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바쁜 현대인들의 취향과 생활패턴으로 인해 도심 속에서 즐기는 특별한 작은 휴가(Mini Vacation)가 최근 여행의 주요 흐름이라고 합니다. 장거리를 이동하지 않아도 근처 호텔에서 근사한 식사, 수영 등의 휴양을 만끽하며 누구의 방해도 없이 오직 나와 우리에게만 집중할 수 있는 호텔 바캉스는 사람들과 부대끼며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새로운 낙원이라 할 수 있습니다. AK갤러리는 후덥지근한 공기가 온 몸을 감싸는 이 더위 속에서 쾌적한 휴식이 기다리는 <Hotel Flamingo>를 통해 잠시나마 즐기는 아트 호캉스를 제안합니다. 

한 호텔 예약 사이트에서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휴가가 왜 필요한가’라는 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대부분이 ‘지친 마음과 영혼을 달랠 편안한 휴식을 위해서(68.6%)’라 답했다고 합니다. 바카티오(vacatio: 비움)라는 어원처럼 바캉스는 하루하루 바쁘게 달려온 우리에게 나를 비워내고 회복하기 위해 꼭 필요한 잠깐의 멈춤입니다. 이번 전시는 6팀 작가들의 독창적 작품으로 위안과 공감을 더해 플라밍고의 분홍빛으로 물든 휴식의 공간을 구성했습니다. 분홍색은 고독감, 신경과민 등 마음의 상처를 완화시켜주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색채학자 파버 비렌(Faber Birren)에 따르면 우리는 색채에 따라 그 속에서 시간의 속도를 다르게 체감하고, 특히 분홍색 속에서의 시간을 천천히 흐르는 것처럼 느낀다고 합니다. 작품을 감상하는 동안 현실의 짐을 내려놓고 작품 속 공간으로 들어가 회복의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여유와 낭만이 가득한 <Hotel Flamingo>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AK갤러리

전시 제목: Hotel Flamingo展 
전시 기간: 2019. 7. 19(금) – 8. 25(일) [총 38일간]
참여 작가: 김강원, 김하연&어진아&오현경, 송준호, 조푸른, 최소희, 황다연
장소: AK갤러리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덕영대로 924 AK플라자 수원점 6층)
기획, 주최: AK갤러리
장르: 조각, 영상, 회화 등





김강원, The perfect room, Oil on canvas, 193.9×130.3cm, 2016


김하연&어진아&오현경, 샹들리에 속 보물찾기, 혼합재료, 100x65.1cm, 2017


송준호, Columns-vanished, 구리선, 체인, 가변크기, 2007(re-touch 2019)
 

조푸른, Hotel Flamingo(왼) Summer Pool(오), 모션 일러스트, 2017 


 [AK갤러리 소개]




AK갤러리는 2012년 6월 AK플라자 수원점에 지역민들을 위한 문화 예술공간으로 개관하였습니다. 문화 예술공간이 부족했던 수원 지역에서 문화와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지역 문화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를 제공하려는 목표로 설립되었습니다.

‘청춘만세’, ‘LIGHT IS ART’, ‘Pink Me Up’ 전시는 한 달이라는 전시 기간 동안 1만 명 이상의 관람객을 동원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창조적이고 인터랙티브한 전시를 기획하여 지역의 문화향유자들의 기대에 부응해왔습니다.

앞으로도 AK갤러리는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다양한 주제의 전시를 통해 남녀노소가 모두 즐길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이 되고자 합니다. 더불어 관람객들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다채로운 전시 연계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보다 친근한 문화 예술의 장으로서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