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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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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더위를 피하는 방법전

  • 전시분류

    단체

  • 전시기간

    2019-07-17 ~ 2019-09-22

  • 참여작가

    김기태, 김상균, 김유신, 김호민, 박방영, 이만나, 이열모, 이용석, 이종민, 태우

  • 전시 장소

    이천시립월전미술관

  • 문의처

    031.637.0033/2

  • 홈페이지

    http://www.iwoljeon.org

  •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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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지역문화예술플랫폼육성사업
피서避暑: 더위를 피하는 방법》展 개최

◇ ‘여름’, ‘피서’를 주제로 현대작가 10인의 작품 
  - 경기도에서 지원하는 ‘2019 지역문화예술플랫폼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기획 
  - 현대작가 10인의 ‘여름의 정취’와 ‘설경’ 두 파트로 나누어 전시
  - 7월 17일(수)부터 9월 22일(일)까지 이천시립월전미술관 전시실1,2,3에서 개최
  - 평면과 입체작품 39점을 전시

이천시립월전미술관(관장 장학구)은 ‘2019 지역문화예술플랫폼육성사업’ 《피서避暑: 더위를 피하는 방법》전을 개최한다. 전시는 이천시립월전미술관 3개 전시실에서 김기태, 김상균, 김유신, 김호민, 박방영, 이만나, 이열모, 이용석, 이종민, 태우 등 작가 10명의 작품 39점이 소개되며 2019년 7월 17일(수)부터 2019년 9월 22일(일)까지 약 60일간 진행된다.(매주 월요일, 추석 당일 휴관) 

□ 일반 전화문의: (이천시립월전미술관 대표번호) 031-637-0032/3

■ 전시개요
 ·전시명: 피서避暑: 더위를 피하는 방법
 ·일시: 2019. 7. 17.(수) ~ 9. 22.(일)
 ·장소: 이천시립월전미술관 내 1, 2, 3 전시실
 ·참여작가: 김기태, 김상균, 김유신, 김호민, 박방영, 이만나, 이열모, 이용석, 이종민, 태우  
 ·작품수: 39점
 ·주최: 이천시립월전미술관

<피서避暑: 더위를 피하는 방법>

‘피서’는  피할 ‘避’,  더울 ‘暑’, 말 그대로 ‘더위를 피함’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다. 사계절이 뚜렷한 한반도는 예로부터 더위로 인해 기력이 쇠함을 방지하기 위해 다양하게 피서를 즐겨왔는데 신라시대 <울주천전리각석>에 새겨진 서기 525년부터 이어진 기록들을 보면 더위를 피해 시원한 물가에 방문한 다양한 인물들의 흔적을 볼 수 있다. 이처럼 서늘한 곳을 찾아 피서를 즐기는 방법은 가장 보편적으로 널리 취하는 것이었고, 이 외에도 열을 내리는 음식을 먹거나 목욕을 하여 더위를 식히고, 부채를 사용하는 등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피서의 방법은 지금까지도 생활 곳곳에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현대에 들어서는 해외로 여행을 가거나 시원한 유락시설에서 바캉스를 즐기는 등 보다 직접적이고 다양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다양한 피서의 방법 중에서도 이번 <피서: 더위를 피하는 방법>전시는 현대작가 10인의 작품을 시원한 전시실에서 감상하며 현시대에 맞춰 해석된 ‘와유臥遊’를 통해 여름의 정취를 만끽하며 더위를 극복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전시실1,2
‘여름’과 ‘더위’를 어떻게 즐겨볼까? 김기태, 김상균, 김유신, 박방영, 이용석, 태우 작가의 여름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과 해석, 더위를 극복하고자 하는 방법을 작품을 통해 제시해 본다.

김기태_Unknown Artist- June 29th 19, 116.8×91cm, Mixed Media on Canvas, 2019

김상균_작위#2, 162×130cm, Oil on Canvas, 2018

김유신_기분 좋은 날, 980×1230cm, 장지에 채색, 2016

박방영_한가로이, 91×182cm, 천에 혼합재료, 2018


이용석_정원-꿈19-03, 48×64cm, Mixed Media on Canvas, 2019






전시실3
조선시대 사대부들이 더운 여름, 벽에 설경을 걸어놓고 감상하며 더위를 이겨내던 방법처럼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여 겨울의 풍광을 그린 김호민, 이만나, 이열모, 이종민 작가의 작품을 보며 ‘와유臥遊’를 즐겨본다.


김호민_캠핑희망도-한계령1, 193.9×130.3cm, 2019


이만나_눈 성 The Snowy Castle, 162×393cm, Oil on Canvas, 2013


이종민_인왕가는길-기억의 땅,  490×180cm, 석회에 천연석채, 분채, 토분,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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