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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미술 명품전

  • 전시기간

    2007-05-14 ~ 2007-06-05

  • 참여작가

    강익중 / 고영훈 / 김병종 외 10인

  • 전시 장소

    주갤러리

  • 문의처

    02-736-7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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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미술 작가들“한 자리에”
강남구 신사동 주갤러리 오픈 특별 기획 전시회
한국 현대미술 명품전




최근 한국 인기작가로 꼽히는 사석원씨를 비롯, 그리움을 담아내는 재미화가 김원숙, 해외 경매에서도 주가를 올리고 있는 김종학, 김병종씨 등 한국 현대미술계를 이끌어가는 화가들의 명품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이번 5월 14일부터 시작한 <한국 현대미술 명품전> 우리 근대미술의 자료적 빈약함 속에서 많은 소장품과 뛰어난 미술사적 가치를 가진 작품들을 사설 갤러리에서 보여준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고 할 수 있다. 이번 오픈 특별 기획 전시는 미술과 문화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편안하게 찾아와 유명 작가들의 작품 및 주갤러리만의 세련된 공간의 미를 느낄 수 있다.

현대 미술 작품 중 전시 될 작품의 주요 작가로는 강익중, 고영훈, 김병종, 김환기, 김종학, 박수근, 백남준, 사석원, 오윤, 이대원, 이왈종씨 등이다.








이번에 전시 될 사석원씨의 작품은 150호 크기의“쿠바 하바나”, “꽃과 당나귀”와 “석불과 새”, “소녀와 강아지”, “꽃”등으로 다양한 작품을 감상 할 수 있다. 사석원은 각 작품에서 동화적인 소박함과 즐거움을 안겨 주기도 하고 때로는 환상적인 분위기를 보여 주면서 작가 특유의 경쾌한 느낌을 전달하고 있다.





판화 작품으로는 박수근과 오윤의 작품이 한자리에 전시 되면서 그들의 작품 세계에 대한 비교 분석 할 수 있고, 이대원의 작품은 1980, 90년대의 작품을 동시에 전시함으로써 작품에 변화과정을 읽을 수 있다.

재미화가 김원숙씨의 작품은 마치 이야기를 들려주듯 친근한 느낌을 주며, 누구나 쉽게 공감하게 만든다. 매끄럽게 흐르는 듯한 유동적인 필법은 원색조의 화면에 의도되지 않은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판화 작품으로는 박수근과 오윤의 작품이 한자리에 전시 되면서 그들의 작품 세계에 대한 비교 분석 할 수 있고, 이대원의 작품은 1980, 90년대의 작품을 동시에 전시함으로써 작품에 변화과정을 읽을 수 있다.

김병종씨의 작품 “생명의 노래”는 그동안 작가가 꾸준히 작업해 온 생명을 화두로 지극히 한국적인 것을 추구하는 작가로 스미고 번지는 한지의 먹과 미를 살려냈다. 중간 중간에 극도로 생략 된 선으로 만든 여러 형체의 앙증맞은 모습이 더 정겹고 따뜻하게 느껴진다.

주갤러리는 5개의 다양한 전시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지하에서는 한국 현대 미술의 중견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함으로써 일반 관람객들도 작품을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1층, 2층에는 강익중, 김종학, 이대원, 김병종, 이왈종, 사석원씨 등과 같은 한국 근현대 미술에 있어서 대가들의 작품들을 소개하고 4층과 5층은 또 다른 미술의 한 장르인 고미술품을 전시함으로써 다양한 시대의 작품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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