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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이 내게 말을 걸어올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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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ACC 공모 전시
《틈이 내게 말을 걸어올 때》

기간 2023.9.14.(목) ~ 12.31.(일)
시간 (화-일)10:00 ~ 18:00 | (수,토)10:00 ~ 20:00 | *매주 월요일 휴관 
장소 예술극장 로비
가격 무료 예매 자유 관람
문의 1899-5566
참여작가 : 이은정, 유지원

2023 ACC 공모 전시 《틈이 내게 말을 걸어올 때》 는 ‘틈’을 주제로 극장과 전시관 사이 공간인 로비 오픈홀의 매개적 특성을 활용한 전시이다. 공모에 선정된 이은정, 유지원 작가의 작품을 통해 새로운 공간의 시작으로서의 틈을 보여주고자 한다.





유지원, <판타스마고리아>, 2023
나무, 특수 판지, 철, 시멘트, 아크릴 페인트, 가변크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제작지원. 협력: 천기정






이은정, <모두의 나무>, 2023
사진, 캔버스에 인쇄, 가변크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제작지원.



2023 ACC 공모 전시
《틈이 내게 말을 걸어올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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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ACC 공모 전시 《틈이 내게 말을 걸어올 때》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에서 극장과 전시관을 잇는 예술극장 로비에 위치한 오픈홀의 매개적  특성을 활용하여 기획되었다. 오픈홀은 주로 공연을 관람하기 전 대기하거나 머물러 쉴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나, 공연일을 제외하고는 활용되지 않는 틈과 같은 공간이었다. 이번 전시에는 전시관 대신 열린 공간인 오픈홀에 작품을 설치한다. 이로써 예술극장과 전시관을 연결하는 사이 공간으로서의 오픈홀의 가능성과 틈의 다양한 기능과 의미를 조망하고자 한다.

이에 2023년 2월, ‘틈’을 주제로 작가 공모를 진행하였으며 이은정, 유지원 작가를 최종 선정하였다. 두 작가의 작품은 틈의 공간적, 시간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전시관이라는 익숙한 장소에서 벗어난 두 작가의 작품은 틈을 지나는 사람들에게 말을 걸어올 것이다. 두 작가의 작품에 틈을 내어주어 보길 권한다. 현재를 살아가며 무심코 지나치는 것들은 없는지, 무언가 소중한 것들을 잊고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볼 틈을 마련해줄 것이다.

※ 《틈이 내게 말을 걸어올 때》 전시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촉각 다이어그램 리플릿과 음성해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모든 작품은 촉감을 느낄 정도로 만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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