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전시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서울아트가이드 디.에디션

전시상세정보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목록

DMZ 평화정거장 Peace Platform 2019

  • 전시분류

    단체

  • 전시기간

    2019-09-02 ~ 2020-08-31

  • 참여작가

    박길종, 박선호×심동수, 서혜영, 이명진, 이호진, 정정주

  • 전시 장소

    캠프그리브스

  • 문의처

    031-953-6970

  • 홈페이지

    http://dmzcamp131.or.kr

  • 상세정보
  • 전시평론
  • 평점·리뷰
  • 관련행사
  • 전시뷰어

전시제목 : DMZ 평화정거장(Peace Platform) 2019 

전시기간 : 2019년 9월 2일-2020년 8월 31일
전시장소 : 캠프그리브스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 적십자로 137)
           www.dmzcamp.co.kr

주최 / 경기도
주관 / 경기관광공사 
참여작가 / 박길종, 박선호×심동수, 서혜영, 이명진, 이호진, 정정주 
예술감독 / 이은주    
프로젝트 진행 / 김효정 

DMZ 남방한계선에서 불과 2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캠프그리브스는 한국전쟁 이후 50여 년간 미군이 주둔하던 공간이었다. 2004년 마지막 주둔 부대였던 506보병연대가 철수한 이후, 2013년부터 문화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유휴시설들을 리모델링하여 민통선 내의 문화예술 체험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2016년부터 탄약고 등 미군 부대 내 유휴시설을 활용한 전시가 열려왔다. 

2019년의 평화정거장 전시에서는 캠프그리브스의 장교 숙소를 재현하여 역사의 그림자를 표현한 정정주의 <장교숙소>, 빛나는 구조물을 설치하여 탄약고를 희망과 환상의 장소로 변모시킨 이호진의 <희망고>, 초소를 이용하여 집단 속의 틈새와 같은 개인의 공간을 만든 이명진의 <빈 틈>, 군용탱크 주차장을 색면이 반짝이는 조형물로 변화시킨 서혜영의 <색면주차>, 8명이 함께 타면서 공동체를 생각할 수 있게 만든 박길종의 <팔방거>, 남북 간의 화해와 평화를 그린 박선호와 심동수의 영상 작업 <땅, 하늘, 바다 어디에서도>와 같이 캠프그리브스의 곳곳에서 장소성을 활용한 다양한 매체의 새 작품들을 볼 수 있다. 관람자들은 천혜의 자연이 보존되어 있는 DMZ 최전방에서 미군기지의 역사적 흔적과 어우러지는 예술작품을 통해, 역사와 개인의 관계를 생각해보고 평화로운 미래를 상상해볼 수 있을 것이다. 
 


이호진_희망고 Wish Warehouse_2019 (부분)



정정주_장교숙소 US Military Officers Quarters_2019 (부분)

이명진_빈틈 A Crack_2019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