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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시다 유스케: Border┃Korea전

  • 전시분류

    외국작가

  • 전시기간

    2019-06-21 ~ 2019-09-18

  • 참여작가

    Hishida Yusuke

  • 전시 장소

    작은미술관 보구곶

  • 문의처

    031-996-7343

  • 홈페이지

    http://www.gcf.or.kr

  •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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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미술관 보구곶

작은미술관 보구곶은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작은미술관 조성 및 운영지원 사업’으로, 대도시에 비해 문화적 혜택을 받지 못하는 지역민에게 다양한 시각예술 전시와 참여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시작되었습니다. 특히 작은미술관 보구곶은 접경지역에 위치한 민방위주민대피시설을 리모델링하여 문화예술공간으로 재탄생되면서 김포 지역의 대표적인 유휴 공간 활용 사례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 아홉 번째 기획전시 ≪Border┃Korea≫展

  ○ 기간 : 2019년 6월 21일 ~ 9월 18일, 10:00-16:00 (일, 월요일 휴관)
  ○ 장소 : 작은미술관 보구곶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문수산로 373)
  ○ 문의 : 김포문화재단 전시기획팀 031-996-7343
  ○ 전시내용 
일본 사진작가 히시다유스케(菱田雄介, Hishida Yusuke)의 사진전입니다. 세계최초로 남한과 북한의 사람과 풍경을 동일 조건에서 촬영하고 병치시킨 작품으로 남북 분단의 상징인 철망을 일상의 한 경계로 삼고 살아가는 접경지역 보구곶리에서의 전시가 더욱 특별하고 의미가 더해집니다.





작은미술관 보구곶 9번째 기획전시, Border┃Korea 展 개최
-Border┃Korea in bogugot 과정이 아름다운, 평화라는 결과 -

김포문화재단은 작은미술관 보구곶 아홉번째 기획전시 ‘Border│Korea 展’ 을 오는 6월 21일부터 9월 18일까지 작은미술관 보구곶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세계 최초로 남한과 북한의 사람과 풍경을 동일 조건에서 촬영한 일본 사진작가 히시다유스케(菱田雄介, Hishida Yusuke)의 사진전이다.
히시다유스케는 “지도상에 그려진 하나의 줄이 인간의 운명을 어떻게 바꿀까”라는 하나의 의문에서 시작해 지난 2009년말 5월부터 2015년까지 북한을 7차례 방문하면서 일상적인 풍경과 사람의 모습을 촬영하고, 같은 방식으로 남한에서 동일 조건과 동일 구도로 촬영했다.

히시다 유스케가 남북을 오가면서 제작한「Border│Korea」시리즈는 견고하게 막혀버진 한반도를 비교적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제3국인이 두 나라의 일상을 절묘하게 병치하여 보여주는 것으로 다양한 메시지를 만들고 있다.
특별히 이번 전시는 남북 분단의 상징인 철망을 일상의 한 경계로 삼고 살아가는 보구곶리에서의 의 전시이기에 더욱 특별하고 의미가 더해진다.
「Border│Korea」전시가 다름을 수용하는 평화의 창이고, 달라진 우리를 비추는 거울이 될 것이며, 아름다운 순례의 시간을 채우는 평화의 상징으로 될 것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의 사진집에 실린 작품가운데 59여점을 선보인다. 

최해왕 대표이사는 “이번 작은미술관 보구곶 전시가 남과 북이 서로를 하나의 민족으로 바라보며, 평화의 시작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전시를 기획하고 지역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통해 문화향유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9월 18일(수)까지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매주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관이다. 자세한 문의는 김포문화재단 전시기획팀(031- 996-7343)으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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