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전시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서울아트가이드 디.에디션

전시상세정보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목록

AT MUSEUM전

  • 상세정보
  • 전시평론
  • 평점·리뷰
  • 관련행사
  • 전시뷰어


2018여름기획특별전
AT MUSEUM
2018-06-22 ~ 2018-09-09
성남큐브미술관 기획전시실



전시제목 : 2018여름특별기획전 AT MUSEUM
전시기간 : 2018년 6월 22일(금) - 9월 9일(일)
전시개막 : 2018년 6월 21일(목) 오후 5시
주    최 : 성남문화재단 전시기획부
기    획 : 성남문화재단 전시기획부
전시장소 : 성남큐브미술관 기획전시실
부대행사 : 1) 어린이교육프로그램
                 2) 작가와의 대화 
      
          
▢ 전시개요

2018여름특별기획전 AT MUSEUM

성남큐브미술관은 2018년 여름특별기획전으로 <AT MUSEUM>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예술(Art)과 기술(Technology)을 결합한 상호소통적/과학적/교육적 융합전시로, 본디 기술(Tekne)이었던 예술(Ars)의 현재상과 미래적 비전을 작가들의 시각작품을 통해 살펴보고자 기획되었다. 최첨단시대를 경유(經由)하고 있는 현대인에게 인간의 미학적 기술이 얼마나 고귀하고 경이로운 행위인지 직접 확인하며 느낄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이다.

1.
과연 기술이 사람의 노동을 대체하는 시대다. 1차 산업혁명의 기계화의 시작은 육체노동량을 절감시켰고, 전기의 발명·기술혁신에서 비롯된 2차 산업혁명은 실업이라는 문제를 안은 대량생산보급을 만들어냈다. 이후 ‘디지털 혁명’이라고 불리는 3차 산업혁명은 자동화기기의 등장으로 육체적/정신적 노동을 감소시켰다. 그리고 4차 산업혁명시대인 지금, 하루가 멀다 하고 진화하는 인공지능 로봇과 무인화 시스템은 점진적으로 사람의 노동을 대체해나가고 있다. 

기술(技術)은 과학 이론을 실제로 적용하여 사물을 인간 생활에 유용하도록 가공하는 수단을 말하기도 하지만, 본질적 의미는 ‘사물을 잘 다룰 수 있는 방법이나 능력’이다. 기술의 기원인 테크네(Tekne)는 자연으로부터 얻은 사물에 새로운 형태를 부여하는 일이자 기술, 솜씨 그리고 예술을 일컬었다. 예술이 곧 기술이라는 말이다. 같은 뿌리에서 파생되었지만 근대에 와서 모든 것이 수량과 자본 가치에 의해 판단되기 시작하면서 ‘예술’과 ‘기술’ 각각의 영역으로 분화되어 다른 뜻으로 사용된다. 하지만, 그 기조에 있는 ‘사물에 새로운 형태를 부여하는 일’이란 점은 이들 상호경계를 넘나들며 통용된다. 이러한 행위, 즉 무엇인가 만들어 내는, 혹은 이미 만들어진 것을 발전시키는 것은 획기적인 발상, 축적된 시간, 다양한 경험 등을 내재한다. 

이번 <AT MUSEUM>은 이렇듯 ‘예술로서의 기술’, ‘기술로서의 예술’을 고스란히 지키며 작품을 매개로 예술과 기술의 현대상(現代象)을 계승하고 있는 작가들을 소개한다. 뮌(MIOON), 양정욱, 이병찬, 팀보이드(teamVOID), 한경우, 한호 등 총 6명/팀이 그들이다. 저마다의 방식은 다르지만 이들은 기술과 예술의 융합을 선용(善用)하며 그들만의 고유한 영역을 창출했다. 이들의 예술은 인간의 내면적이고 주관적인 부분을 작품으로 대변하며, 내적 상태를 외화(外華)하고 중첩시킨다. 또한 자연의 힘을 합리적/비합리적으로 운용(運用)하고 조정한다. 이들의 작업이 실용적이고 조작적인 측면이 강한 기술과의 분명한 차이와 다름을 획득하고 있음이다. 가장 큰 차이를 알 수 있는 부분이다. 

2.
기술은 다른 측면에서 예술을 위해 위대한 공헌을 한다. 그것은 적확하고 수리적이며, 융합이 가능한 또 다른 형태의 예술을 만들었다. 비단 기술적(technical)인 부분뿐만 아니라, 다양한 매체와 실험적 장르의 확장이라는 가시적인 현대미술의 현태(現態)를 빚어냈다.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6명/팀은 10여점의 설치작품과 이른바 미디어아트를 선보인다. 가장 현대적이고 실험적인 장르를 개척하며 작업하는 이들이다. 각자의 독특한 기술과 구조를 바탕으로 도구로서의 기능을 십분 발휘하며 내면적이고 감정적인 표상을 만든다. 이들의 다양한 미적 상징은 개성 넘치는 시각적 메시지로 변주되며 관객과 마주한다.

3.



이병찬作 전시전경


가장 먼저 만나는 작품은 이병찬의 <URBAN CRATURE-CALLING FOR MAMMON>(2018)이다. 천장에 매달린 채 바닥에 자리 잡은 이 생명체는 어디선가 본 듯한, 익숙한 듯 낯선 모습이다. 작가는 별난 모습의 이 괴물체를 탄생시키기 위해 라이터의 작은 불을 발화시켜 비닐을 녹이고 녹은 면이 굳기 전에 손가락으로 눌러가며 마치 하나하나 뜨개질하듯 매듭을 지으며 노작(勞作)을 완성했다. 또 다른 생명을 부여하는 듯한 이러한 행위는 작품이 완성 후 숨을 들이마시고 내뱉는 움직임으로 비로소 완성된다. 스스로를 보호하려는 습성을 가진 여느 생명체가 그러하듯, 이 물체는 끊임없이 움직이며 발광(發光)하고 현란하게 색을 바꾸며 심경을 감춘다. 극도로 자본화된 신도시의 폐기물에서 비롯된 이 도시 생명체는 인공적이고 기형적인 모습을 가진 채 그만의 방식으로 의사소통을 한다. 상대를 제압이라도 하려는 듯, 몸집을 키우며 공간을 메우는 부푼 숨소리, 주술하듯 퍼지는 방울소리와 더불어 벽면 가득 흩날리는 색의 파생과 정박은 시공간을 압도적으로 주조한다.    



양정욱作 전시전경


양정욱은 생활주변의 풍경, 혹은 일상적인 소재를 작품으로 구조화한다. 영감이 되어준 소재는 짧은 소설의 이야기로 만들고, 이야기에서 파생된 형상은 자유로운 듯 완고한 그의 어업을 통해 작품이 된다. 그가 창안한 이러한 방식은 개인의 관심에서 시작되었지만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공감대를 형성한다. 출품작 <대화의 풍경 시리즈>는 대화를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을 모티프로 했다. 대화의 당사자가 아닌 관찰자의 입장에서 대화 장면과 그로부터 파생되는 풍경, 대화의 주제에 대한 객관적인, 또는 주관적인 제 3의 이야기를 사영(射影)한 작품이다. 



양정욱作 전시전경

먼저 만나는 작품인 <대화의 풍경 #3: 당신이 고른건 핑크, 내가 고른 것도 핑크>(2018)는 다양한 삶의 흔적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커다란 나무에 이리저리 튀어 나온, 혹은 메달린 기다란 막대기와 여러 끈들, 다양한 오브제들이 불규칙적이지만 조화를 이루며 작가 특유의 조형적 미감을 자아낸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사물은 감성을 가진다. 딱딱한, 얌전한, 동그란, 느슨한, 늘어진, 솟아 있는, 팽창한, 엇갈린 그리고 비춰진 등의 사물의 구성과 위치는 각기 다른 저마다의 감정을 표출하고 그들 사이의 여백과 공간은 끝모를 서사를 만들며 다양한 방식으로 이야기를 직조한다. 

양정욱이 위의 작품에서 정적이고, 추상적이고 조형적인 서술을 연출했다면, <대화의 풍경 #2: 저녁이 되면 말하는 것들>(2018)에서는 빛, 소리 그리고 움직임을 더해 또 다른 형식의 이야기를 보여준다. 치밀하게 짜인 그의 구성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이야기를 발산한다. 시선을 끄는 빛의 따스함과 이따금 울리는 정결한 종소리, 보는 이를 맞이할 때의 단아한 움직임은 작가가 전하려는 이야기와 관람객의 공감각적 기대감을 충족시키며 몰입감을 증폭시킨다. 
  


한호作 전시전경


동선을 따라 닿은 공간에는 한호의 <영원한 빛-동상이몽>(2013)이 자리하고 있다. 관객의 머무는 시간과 감정의 흐름에 반응하듯 서서히 색이 바뀌는 이 몽환적인 작업은 마치 꿈속에서 환시(幻視)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작가는 캔버스 위에 장지를 올리고 먹과 목탄을 이용하여 그림을 그린 후, 그 위에 하나하나 타공하는 노동을 통해 지지체와 이미지의 사이의 통로를 만들고 그를 통해 빛을 해방시킨다. 마치 TV브라운관의 주사선을 따라 나오는 영상이미지처럼 그의 빛은 앞서 그려진 이야기를 더욱 극적으로 만들고 시시각각 변하는 서정적/서사적인 색에 따라 작품의 무게를 달리 보이게 한다. 작가의 이러한 방식은 새로운 형식의 ‘미디어 회화’를 만들어 냈다. 주름진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 할머니, 뒤를 돌아보고 있는 사슴, 마주하며 나는 비둘기, 길을 잃은 듯 울고 있는 아이, 먼 곳을 바라보고 있는 뒷짐 진 소녀,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군인, 하늘 위에서 꿈꾸고 있는 듯한 남자 등 등장하는 모든 대상들은 화면 속 빛과 밀접하게 어우러져 다양한 이야기와 상황을 만들며 생각의 장을 제공한다. 객체들은 그 자체로도 독립적인 서사를 갖지만 주변의 다른 객체와 섞이면, 또 다른 서사가 발생한다. 그곳은 작가에 의해 창조된 일루전과 제 2, 제 3의 시공간은 ‘캔버스에 의해 재현되는 입체적 공간’에 다름 아니다. 





한경우作 전시전경


한경우는 실재하는 것과 보여지는 것의 경계를 다루는 영상 및 설치 작업을 이어왔다. 작가는 실재하지 않는 형상을 마치 실재하는 것 같이 지각하는 작용에 대해 시지각적인 접근을 한다. 영화 ‘일루셔니스트 The illusionist’(2006)의 주인공 아이젠하임이 환상(illusion)을 만드는 테크네를 가지고 실재와 허상을 자유자재로 조율하며 보여지는 것에 대한 사람들의 믿음을 조종하듯, 작가의 이러한 시도는 여전히 보는 이의 시각적 판단을 흐려놓는다. <Reclaiming a Hat>(2014)은 일개 사물로서의 ‘모자’와 ‘어린왕자’의 이야기를 모티프로 주체와 객체의 끊임없는 전도와 도치를 경험하게 한다. 개인의 기억과 경험의 연상이 실재이미지와 대립되어 왜곡된 관점을 가질 수도 있음을 보여준다. 또 다른 작품인 <Green House>(2009)의 공간에 들어서면 작가가 만들어 낸 착시(optical illusion)를 경험할 수 있다. 반쯤 수면에 잠겨 부유하듯 떠다니는 오브제들은 이른바 ‘눈속임’, 즉 ‘트롱프뢰유(tromp-l'oeil)’를 위한 형태, 색 등의 객관적인 성질을 갖추어 보는 이의 시지각에 보이는  이미지로 그 자체로 침잠한다. 작품 앞에 한껏 오래 머물며 응시를 하면  비로소 보이는 진상(眞想) 역시, 실재가 갖고 있는 그 자체의 아우라를 품으며 존재감을 더없이 드러낸다.  



<원을 그리는 기계> 시뮬레이션 이미지

 
팀보이드作 전시전경


인류 문화의 전성기라고 평가되는 고대 그리스와 르네상스 시대의 예술은 그 어떤 장르보다 ‘과학’과 밀접했다. 이성적이고 과학적인 기술은 예술을 보다 완벽하게 만들었고, 그 기조에서 파생된 다양한 형태의 실험적 시도는 현대에 와서 융합이라는 발전된 장르를 만들었다. 송준봉, 배재혁, 석부영 등 3명으로 구성된 팀보이드(teamVOID)는 이러한 과학과 예술의 융합이라는 큰 테제(these)를 실천적으로 보여주는 미디어 아티스트 그룹이다. 이번 전시에 출품된 신작 <원을 그리는 기계>(2018)는 과학적 기술이 만든 예술적 결과물이다. 특히 이번 작품은 관객이 참여자로서 작품과 교차, 상응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작업(interactive art)이다. 관객의 행동이 가하는 물리적 압력은 톱니바퀴의 체인을 순차적으로 작동시키고, 물 흘러가듯 끊임없이 연동하는 움직임, 즉 연쇄작용은 어느 순간 가상의 세계로 이어진다. 현실세계의 ‘나’와 가상세계의 ‘물질’이 상호작용을 하며 인터페이스(interface)를 만드는 것이다. 이러한 꾸준한 상호작용은 결국 현실로 돌아와 하나의 원을 만들어내며 현실을 자각하게 한다. 



뮌作(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소장) 전시전경


마지막 공간에 들어서면 기억을 소급하는 여러 찰나들이 반원형의 극장구조 속에서 상영되고 있다. 뮌(MIOON)의 <오디토리움 auditorium>(2014)이다. 다섯 개의 커다란 캐비넷에 마치 영사기로 기록한 필름을 연속적으로 점멸시켜 발생시키는 듯한 이미지 표출은, 짧은 순간에도 강한 흔적을 남기며 기억 저편에 투영, 침잠되어 있는 경험구조를 환기시킨다. 순간적으로 떠오른 기억과 경험, 즉 표상에 대해 감히 확신이 서지 않는, 감감한 기억은 작품 뒷 편의 오브제를 직접 만나는 순간, 그것이 개인의 기억의 구체적 결과물이 아니더라도, 어렴풋하게 소급, 중첩되는 일말의 기억들을 반추할 수 있을 것이다. 개인-역사-사건 사이의 관계를 쟁점화하거나 잃어버린 개인의 기억을 숙고하도록 유도한다. 그리고 이 모든 공간을 둘러싸고 있는 분파된 그림자는 빛과 이미지의 교차점멸에 따라 이러한 기억을 더욱 극대화시킨다. 이렇게 경계 지어진 혹은 결합되어진 공간은 환유(換喩)를 발생시킨다. 그리고 작품 속 무수한 오브제들이 자아내는 수많은 도상과 기호는 풍부한 서술 구조를 만들어 낸다. 동일한 기원에서 파생된 객체들은 결국 통합체로서 하나의 거대한 울림을 완성시킨다.

4.
앞서 말했듯이 이번 전시는 예술과 기술의 융합된 변모를 작품을 통해 살펴보고, 기술적 진보를 통한 예술작품의 질적인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그것은 놀랄만한 진화의 모습은 아니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시대의 모습을 오롯이 투영하며 지나온 시간들과 쌓아올린 경험과 습득을 온전히 삼투하고 있다. 앞으로도 더욱 놀랍고 경악스러울 만큼 발전 할  기술이 절대 대신할 수 없는 예술의 가치와 모습은 과거에도 그랬듯이 존귀할 것이다. 변함없이 아우라를 뿜어내며 존재의 이유를 투철하게 보여줄 것이다. 이번 전시는 내일에 있어 가장 발전된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진화가 아닌 발전이 얼마나 더 큰 의미이고 무게 있는 가치인지 살펴볼 수 있는, 마치 양서(良書)를 쉼 없이 읽고 난 후의 잔잔한 여운이 스며드는 것 같은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다.  
 
- 송의영(성남큐브미술관 큐레이터)



▢ 작가소개

뮌(Mioon) 

김민선 

1997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졸업
2005 Academy of Media Arts Cologne 연구과정 졸업

최문선

2004 Kunstakademie Dusseldorf(Meister Student by Prof. Jetelova) 졸업

<Unfinished Relay>. 아르코 아트센터(2107), <Memory theater>, 코리아나 미술관 Space *c(2014)의 개인전 외 다수의 개인전 및 단체전 참여. 국내 최고의 미디어아티스트그룹. 

양정욱

2011 경원대학교 조소과 학사

<홀롱, 나는 그것이 필요해요>, 게르게닉미술관, 프랑스(2017), <은퇴한 맹인안마사 A씨는 이제 안마기기를 판다>, OCI미술관(2015)의 개인전 외 다수의 단체전 참여. 국내외의 활발한 활동.

이병찬

2015 인천가톨릭대학교 일반대학원 도시환경조각과
2010 인천가톨릭대학교 조형예술대학 환경조각과
<위장된 북어>, 송은아트큐브(2017), <서울시립미술관 신진작가지원프로그램-자연사박물관>, 영등포구 문래동 1가 72-10(2014)의 개인전 외 다수의 개인전 및 단체전 참여. 독창적인 매체와 움직임으로 작업.

팀보이드

송준봉

서울대학교 기계공학 대학원 박사졸업

배재혁 

서울대학교 기계공학부 대학원 석사졸업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 졸업

석부영 

서울예술대학교 디지털아트과 졸업
<the 23rd ifva festival>, Pao Galleries, 홍콩(2018), <平窓: peace over window>, 저온저장고, 평창(2018), <Da Vinci Creative Festival 2017 - 언캐니 밸리>, 금천예술공장(2017) 등 다수의 단체전 참여. 국내외의 활발한 활동 중인 뉴미디어아티스트 그룹.

한경우

2010 Skowhegan School of Painting and Sculpture 회화 & 조각 전공, 석사 재학
2007 시카고미술대학교 Film Video & New Media 전공, 석사 졸업 
2005 서울대학교 미술대학교 조소과 졸업

<Uncommon Sense>, Salon de H(2015), <I MIND>, 송은아트스페이스(2014)의 개인전 외 다수의 개인전 및 단체전 참여. 미디어 및 설치아티스트.

한호

2007 파리 제8대학교 대학원 조형예술학 박사 수료
2006 파리 제8대학교 대학원 조형예술학 석사 졸업
2005 파리 제8대학교 조형예술학 졸업

<Eternal Light>, 천안예술의전당미술관(2017), <타천-로스트 파라다이스>, Centro Cultural Banco do Brasil, 리우데자네이루, 브라질(2015)의 개인전 외 다수의 개인전 및 단체전 참여. 미디어 회화 및 라이트 아티스트.



▢ 부대행사

1) 어린이교육프로그램

 운영시간 : 6월 23일부터 매주 토요일, 일요일(1회 10:00, 2회 14:00)
 참여비용 : 20,000원/인(회당 10인 한정)
 프로그램 : 워크북과 함께하는 쉽고 재미있는 전시관람(40분)
     + 3D펜을 이용한 ‘내가 상상한 대로’ 이루어지는 ’예술작품‘ 만들기(60분)
 참여대상 : 6세이상~12세이하(2007년~2013년 출생자) ※선착순 마감이므로 사전예약(어린이만 참여가능)
 예약접수 : www.snart.or.kr  
 문    의 : 031-783-8145~9

2) 작가와의 대화

 ○ 참여작가 뮌, 양정욱, 이병찬, 팀보이드, 한경우, 한호 작가별 작가와의 대화
     (날짜와 시간은 추후공지)



▢ 기타정보

관람시간 : 10:00am-6:00pm (수요일 8:00pm까지 연장)
휴 관 일 : 매주 월요일
관 람 료 : 성인, 대학생 5,000원
                36개월이상~고등학생 3,000원
                36개월 미만, 65세이상, 장애2급이상 무료
                *20인 이상 단체 1,000원 할인 / 성남아트센터 유료회원 1,000원 할인    
문    의 : 성남아트센터 전시기획부(T.031-738-8142~9)
홈페이지 : www.snab.or.kr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