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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충희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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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많은 사람이 바다를 그리워했는가? 그들은 바다로 갔고, 카메라에 그리움을 담았다. 그러나 돌아오는 길은 또 얼마나 허전했는가. 그 소출이 늘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이다. 그 갈증이 또 사진가들을 견인하는 힘이기도 하겠다. 이제 이쯤 정리해 두어야 할 때가 된 것 같다. ‘바다야 어쩌란 말이냐윤충희는 바다의 가장 격정적 장면을 잡기 위해 수년을 바다와 벗했다. 이 잠들지 않은 바다의 표정을 공개할 때가 됐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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