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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청담미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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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청담미술제
2014.11.28 - 12.7

참여화랑
갤러리 두, 갤러리 마크, 갤러리미, 갤러리아 순수, 갤러리위, 갤러리피치, 박여숙 화랑, 박영덕 화랑, 본테박물관, 소피아 아트 컴퍼니, 스페이스 도, 아르테22 갤러리, JJ중정갤러리, 쥴리아나갤러리, 칼리파 갤러리, 표갤러리사우스


주   최  청담미술제
주   관  쥴리아나갤러리
기   간  11월 28일 - 12월 7일
개막식  11월 28일 (금) 17:00 갤러리아명품관 (동관 중문앞)
후   원  서울특별시, 문화체육관광부, 강남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문화재단, 강남문화재단,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사단법인 한국화랑협회, 서울미술협회
협   찬  갤러리아, 서울아트가이드, 에트로, 더비틀맵, 아트인컬쳐, 퍼블릭아트



강남 최대의 지역미술축제인 ‘청담미술제’가 올해로 24회째를 맞하였습니다.
청담동 화랑가는 1988년 이전부터 국내 제2의 화랑가로 자리잡았으며 1991년부터 열린 미술축제는 어느새 24년의 역사를 가진 미술제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청담동 주변에는 명품 럭셔리 매장들이 줄을 이으며 갤러리 공간을 위협하고 있으며 계속되는 경기불황과 높은 임대금으로 회원화랑들의 변동폭은 있어도 매년 새롭게 탄생하는 신생 화랑들과 어떤 외풍에도 묵묵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전통있는 화랑들이 힘을모아 진정한 고급 예 술문화의 진면목을보여주고 있습니다.
청담미술제 기간에는 갤러리를 아트페어 공간으로 새롭게 탄생시켜 강남 지역은 물론, 전국의 미술 애호가, 예술가,국내외 관람객들이 작품 감상을 할 수 있도록 화랑의 문을 활짝 열어보이고자 합니다. 올해는 더욱더 불황의 골이 깊습니다.
하지만 화랑이 힘을 잃으면 새로운 작가 발굴의 힘도 사라집니다. 2014 청담미술제는 갤러리 브랜드 파워와 부가가치를 상승시키는 홍보의 계기가 되고자 합니다. 특히 21세기 글로벌 시대의 현대미술의 패러다임을 확립하고 창조적 가치를 마련한다는 자부심으로 또한 순수 미술의 새로운 트랜드와 대중의 만남의 장(場)을 펼쳐 강남의 소비문화속에 예술의 가치를 높이고자 합니다. 서울의 경제특구인 고급문화거리에서 명품들과 함께 우리의 현대미술을 선진화하고 한국문화예술 발전에 크게 기여하여 뉴욕 첼시 화랑가처럼 예술문화의 발신지가 되기를 바랍니다. 특히 기획전으로만 화랑을 운영해온 회원들이 새로운 기획으로 참여 작가들의 생명력 넘치는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플렛홈이 되겠습니다.


갤러리 두

참여작가 
김재신, 김석영, 금영보, 윤지원, 한희숙, 현숙 에릭슨, 박춘매, 배종훈, 이보윤

화랑소개
저희 갤러리 두는 2010년 6월 개관 이후 역량있는 작가와 다양한 작품들을 대중과 함께 나누기 위해 꾸준히 전시를 기획하여 선보임은 물론, 매년 활발히 아트페어에 참여해 왔습니다. 제 24회 청담미술제 기간 동안 (2014년 11월 28일부터 12월 7일까지) 저희 갤러리두에서는 각기의 개성이 뚜렷한 신진 작가와 기성 작가의 작품이 함께 어우러져 인간 내면에 잠재된 에너지와 따뜻한 감성을 여러분께 선물하고자 합니다. 통영 동피랑 마을의 소소하고도 아름다운 모습을 작가만의 독창적인 기법으로 목판에 새겨 넣은 김재신 작가의 <동피랑이야기>, 자연의 오묘한 조화와 역동적인 생명력을 표현한 김석영 작가의 <곡신> 시리즈, 우리 문화와 정서에 깊게 자리잡은 동물과 들꽃들을 친숙하게 담아내는 금영보 작가, 그리고 어떠한 틀에도 얽매이지 않고 인간 내면에 잠재되어 있는 무한한 상상력을 열정적으로 피워내는 현숙 에릭슨 작가를 비롯하여 윤지원, 한희숙, 박춘매, 배종훈, 이보윤 작가 등 다양한 감성의 작품을 소개하오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김재신 Kim, Jae-sin, 동피랑 이야기, Mixed Media, 91x73cm, 2014


갤러리 마크


참여작가

강민수, 조원강, 차혜림, 듀크 최


화랑소개

지역사회의 대중과 예술간의 공감대 형성을 지향하는 갤러리 마크는 2009년 이 후 청담동 화랑가의 독특한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현대미술의 다양한 폭을 이해 할 수있는 전시,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짚어 볼 수 있는 핵심적인 전시를 꾸준히 개최 하고 있습니다. 2013년 부터는 해외 주요 아트페어에 지속적으로 참가하여 구축된 네트워크를 활용, 검증된 해외작가를 국내에 소개하고, 가능성 있는 국내작가를 해외에 알리는 창구역할에도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아티스트와 컬렉터, 아티스트와 화랑, 나아가서는 미술시장과 관객의 상호 발전적인 관계를 위해 노력해온 갤러리 마크는 앞으로도 완성도 있고 수준 높은 전시를 통해 대중과 예술과의 간극을 줄이도록 노력할 것이며 건강한 미술시장을 이끌어가는 견인차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차혜림 Cha, Hye Lim, Ordinary Triangle, oil on canvas, 162x70cm, 2010



갤러리 미


참여작가

박재곤, 사공우, 이규학, 이철량, 박영하, 심인자


화랑소개

GALLERY MEE는 1977년‘미화랑’으로 개관한 이래 36년의 역사와 전통이 있는 화랑입니다. 국제적 경쟁력이 있는 작가를 소속작가로 선정하여 집중 후원하고 있습니다. GALLERY MEE는 국제전 참여와 미국 NY Christie’s auction에 지속적으로 국내 작가들을 소개, 한국미술의 국제 진출의 기틀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2005년에는 예술의전당에서 중국의 차세대 유망작가 25인을 선정 회화, 조각, 사진, 설치 포함 125점의 대규모‘Chinese Contemporary Art’특별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30여 년의 오랜 화랑 경력으로 쌓아 온 소신과 신념이 유망작가 발굴 및 육성의 노하우가 축적 되었습니다. GALLERY MEE는 앞으로도 한국의 유망한 작가들에 대한 애정과 후원으로 세계 속에 아티스트를 창조해 낼 것 입니다.



사공우 Sagong, Woo, 호모사피엔스 삶, Hanji paper & mixed media on canvas, 227.5x182cm, 2014



갤러리아 순수


참여작가

정수연


화랑소개

<갤러리아 순수>는 2008년에 청담동에 오픈하였다. 2003년에 용인시 수지에 오픈한 <아트센터 순수>의 계열 화랑이며 부부 화가인 강순진, 정수연 이름의 중간 글자를 합성하여 만든 이름이다. 한국미술의 세계화를 목표로 작가 발굴 및 지원 및 미술 문화 대중화를 위한 다양한 문화 사업을 하고 있다.



정수연 Michael Chung, Drummer, acylic on canvas, 90.9x72.7cm, 2007



갤러리 위


참여작가

김선영, 신흥우, 최우현


화랑소개

Gallery We는 23년 노하우의 BTL. 마케팅 전문기업 EVENT GROUP We의 계열사로서 2009년 개관하여 1관, 2관의 전시 공간을 통한 국내외 현대 작가들 중심의 전시로 예술가를 대중에게 알리는 창구로서 다양한 미술계의 흐름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미술의 새로운 미래가 될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며, 새로운 시도를 통해 예술과 체험이 있는 공간으로 한 발 더 다가가고 있으며, 단순한 화랑개념에서 탈피하여‘찾아가는 미술관’컨셉의 기획전시인‘무브展’과 청담동의 장소적 요건을 최대 활용한 정기적인 Opinion Leader 및 작가와의 모임을 통하여 작품감상과 정보 교환 및 미술시장과 관련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문화.예술 비즈니스 센터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신흥우, Shin, Heung Woo, CONCERT, Technical Mixture, 259.1x193.3cm, 2014



갤러리 피치


참여작가

강신덕, 이효진


화랑소개

갤러리피치는 2003년 개관 이후 지금까지 한국 현대 미술 작가를 포함한 아시아 현대 미술 작가들의 전시를 중점적으로 기획하고 국제무대에서 주목 받고 있는 새로운 현대 미술 작가들의 전시를 후원하고있다. 개관한 해부터 갤러리피치는 아시아 주요 도시의 아트페어에 적극적으로 참가해 강신덕, 박진명, 차이진, 허젠칭, 오니시 히로시와 같은 국제 미술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아시아 현대 미술 작가군을 구축하고 미아트(밀라노,이태리), 펄스뉴욕(뉴욕, 미국),토론토 트페어(토론토,캐나다) 등에 참가해 유럽과 북미 지역에 아시아 현대미술 작가들을 소개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한국에 주재하는 이태리, 오스트리아,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브라질, 멕시코, 캐나다등의 대사관 및 문화원, 해외 갤러리들과 꾸준한 관계를 통해 다양한 현대 미술 작가들의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2007년에는 이탈리아 대통령 명예훈장을 받은 바 있다. 지속적으로 International Art Fair 에 한국작가를 적극적으로 소개 해오고 있다.




이효진, Lee, Hyo Jin, 파라다이스, 장지에 혼합, 50x80cm, 2011



박여숙 화랑


참여작가

최정화


화랑소개

박여숙 화랑은미술의 불모지나 다름없던 강남에 일찌감치 터를 잡고 1983년 개관, 이곳이 대표적인 화랑가로 변모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국내외 거장들의 전시는 물론 젊고 역량 있는 작가들의 발굴 및 대중화에도 앞장서 왔다. 박여숙 화랑의 기획전과 기획 초대전은 언제나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한국 현대 미술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한국의 유수한 작가들이 박여숙 화랑과 더불어 성숙해 갔다. 특히“한국의 자연”,“자연과의 대화”,“조선조 백자와 현대미술”등의 특별 기획전은 박여숙 화랑의 특성을 보여주는 좋은 전시회였다. 뿐만 아니라 개관 27주년을 맞이하여 확장 이동하면서 “오늘을 대표하는 한국작가 17인전”을 열고 박여숙화랑과 함께 해온 이시대의 거장들을 한자리에 소개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박여숙화랑에서는 전통적인 모티브를 간직하면서도 세련되고 깊이 있는 현대적인 작품들을 언제나 만날 수 있다. 김종학, 이대원, 김창렬, 백남준, 허달재, 김강용, 서정국, 이이남, 이진용, 박은선, 문범, 강강훈, 구성수, 임만혁, 권기수 등의 한국 현대 미술을 이끌어가는 작가들이 박여숙 화랑에서 전시를 가졌으며 해외 작가로는 크리스토, 패트릭 휴즈, 군터 웨커, 나이젤 홀, 해리 게리츠, 우고 리바, 줄리아노 반지, 빌베클리, 나탈리아 에덴몬트를 비롯하여 데미안허스트,안젤름 키퍼, 탐웨슬만, 루이스 부르주아등 세계적인 대작가들의 작품들을 선보여왔다. 이와 같은 열정과 실력으로 박여숙화랑은 한국 미술계에 신선한 자극을 마련해 왔다.

박여숙 화랑은 현대 한국을 대표하는 건축물의 조형 작업을 담당하기도 하였다. 대표적인 프로젝트로는 파주에 위치한 웅진출판사 건물에는 패트릭휴즈의 작품과 6m높이의 쿠바흐 뷜름젠 작품을 설치하여 한국건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겼다. 국내에서의 활발한 전시 활동과 더불어 박여숙 화랑은 1991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세계 유수 아트 페어에 참여하여 한국 작가들을 국외에 소개하는 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런던의 앤젤라 플라워스 갤러리와 팜데저트의 부쉐린 모와트 갤러리로부터 박여숙화랑의 큐레이팅으로 한국작가 전시요청을 받아 권기수 개인전을 개최,우리 미술을 전 세계의 미술 애호가들에게 선보인다는 적극적인 의미도 가지고 있다. 특히 2012년과 2013년 강강훈이 아트바젤홍콩의 Insights섹션에 선정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계기가 되었으며 많은 해외 콜렉터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와 같은 꾸준한 해외 아트 페어 및 전시를 통해서 박여숙화랑은 우리 작가들을 세계의 미술관과 화랑으로부터 초청 받는 등 세계 무대로 진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게 해주는 도움다리와 같은 역할을 해주며 이와함께 세계 미술계의 현장에서 갈고 닦은 감각은 한국 미술을 바라보는 눈을 한 차원 더 높여 국내미술 시장에도 긍정의 바람이 일도록 미술선진화를 향해 앞장서고 있다.



전시전경


박영덕 화랑


참여작가

페르난도 보테로, 로버트 인디아나, 존 발데사리


화랑소개

박영덕 화랑은 1993년 개관이래 현재까지 조각과 회화, 사진, 비디오 등 국내외의 역량있는 현대미술 작가들의 개인전과 기획전으로 미술 애호가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한국미술계의 중추적 역할을 해왔습니다. 국내외 중진 작가들을 위주로 연평균 20여 회의 초대전과 기획전을 통해 국내 미술계에 활력을 불어 넣었으며, 해외아트페어에 꾸준히 참가함으로써 한국미술을 해외에 홍보함과 동시게 국제 미술계에 동향을 읽고 그에 발맞춘 견실한 전시를 유치해왔습니다. 1995년부터 시작한 박영덕 화랑 신인작가공모를 통해 젊고 참신한 작가를 발굴, 육성하고 2001년부터 2012년까지 한국현대미술제(KCAF) 를 개최하여 중진작가와 신인작가 모두를 아우르는 미술시장의 활성화 및 미술의 대중화를 이끌며 화랑 본연의 임무에 충실히 노력했습니다. 이뿐 아니라, 동서양을 막론하는 해외 아트페어에 지속적으로 참가하면서 한국미술을 세계무대 위에 자리매김했으며, 이를 토대로 한국작가들의 해외전시 또한 적극적으로 기획하면서 국제미술과 한국미술의 가교 역할을 이행해오고 있습니다.



페르난도 보테로, Fernando Botero,
Girl with icecream, oil on canvas, 98x70cm, 2011




본태 박물관 서울분관


박물관소개

본태박물관은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타다오의 설계로 2012년 제주도에 설립되었습니다.‘본태’라는 이름 그대로 본래의 모습, 본래의 아름다움을 서울에서도 느끼고 경험할 수 있도록 박물관의 대표 유물들을 모아 본태박물관 서울 분관을 열었습니다. 본태박물관 서울 분관은 조선조 사대부가들의 소반, 보자기, 목가구, 규방용품 등의 전시를 통해 한국 전통 공예품에 깃들어 있는 소박하고 기품 있는 다양한 가치와 우리 고유의 색, 문양, 형태 등을 소개합니다.



전시전경



소피아 아트 컴퍼니


참여작가

첸 찌앙 홍


화랑소개

소피아아트는 일반적인 화랑경영방법에서 벗어나 미술시장에 대한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몇 가지 기본적 패턴의 미술사업을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활동중인 유망한 작가와 작품을 해외 미술시장과 연결하여 개인전 및 단체전 그리고 아트쇼를 개최하여 한국미술을 국제미술시장에 널리 알리는 일과 해외의 유망한 작가를 발굴하여 한국미술시장에 초대하여 각종 형태의 전시를 기획함으로써 침체된 한국미술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며, 글로벌 미술시장에 발맞춰 다양한 전시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러 기업들과의 제휴와 아트콜라보레이션의 밀도 있는 관계와 협조를 통해 미술시장과 대중이 소통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외 다수 갤러리들과의 연계적 기획으로 시대에 맞는 맞춤형 미술기획과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한국 미술시장의 안정적 형성이 작가들의 희망이라는 확신을 하며, 예술과 대중, 그리고 지역사회와의 순환적 발전으로 이루어지는 예술이 있는 미래사회건설에 힘쓰고 있는 아트컴퍼니입니다.



첸 찌앙 홍, Chen, Jiang Hong, The eye of dragon, ink on canvas, 90.9x65.1cm, 2014



스페이스 도


참여작가

한아림, 서동주


화랑소개

스페이스도는 도아트컴퍼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예술이 삶과 세계를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된다는 믿음 아래, 시각적 심미를 넘어 문화적 감성을 충족시키고 따뜻한 공간을 이끌어내는 데에 주력하는 복합예술공간입니다. 또한 흥미로운 상상력을 매개로 예술과 사회의 생동감 있는 접점을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페이스도는 앞으로도 문화예술이 주는 창조적 기쁨을 모두와 공유할 수 있도록 더욱 진지하게 고민하고 실천하며, 예술을 사랑하는 관객들에게는 보다 즐거운 미술감상의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서동주, Seo, Dong Joo

Empty Space - Ice Hockey1, archival digital print, 890x600cm, 2012



아르떼22 갤러리


참여작가

김용훈, 문정수, 민동근, 박명원, 손승필, 유재력, 윤준환, 이여운, 이재중, 이쥬, 전형준, 정해진, 주승재, 핸즈옵택, 황미노, 현경미


화랑소개

Arte22gallery는 사진, 뉴미디어, 회화, 조각등의 전시를 기획하며, Art & Technology 컨텐츠를 기반으로한 교육과 비지니스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든 작품들의 입체적인 향성을 보여주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연구하고 새로운 시도를 함으로써 작가들의 작업동력에 힘을 불어 넣어주고 산학협력을 통해 상업적인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작가들의 OSMU(one source multi use)에 대한 다양한 실험을 시도하는 갤러리 입니다. 현재 뉴미디어 학과인 광운대학교 홀로그래피 3D콘텐츠학과 박사과정,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박사과정과 협력하여 뉴미디어에 대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으며, 디지털 사진학회, 샌디스크 코리아, 프로포토 코리아의 기술지원 및 후원을 받고 있습니다.



김용훈 I 문정수 I 민동근 I 박명원 I 손승필 I 유재력 I 윤준환 I 이여운

이재중 I 이쥬 I 전형준 I 정해진 I 주승재 I 핸즈옵택 I 황미노 I 현경미



제이제이 중정 갤러리


참여작가

박찬우, 최영욱, 최준근, 홍동희


화랑소개

JJ 중정갤러리는 문화의 중심지 청담동에서 화랑 고유의 색깔을 갖기 위해 노력하며 특히 이 점을 깊이 고려하여 작가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수 차례의 기획전시 및 아트페어 참가 등으로 많은 미술 애호가들의 꾸준한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으며, 전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예술 작품을 통한 공간의 변화와 삶의 질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컬렉션으로 알려진 Bill & Melinda Gates Foundation, 독일 Biederman Museum, Espana Monarchy 등 에서 JJ 중정갤러리 작가들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으며 2013,2014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트페어 중 하나인 Art Miami Context 에 참가하였습니다. 이처럼 JJ 중정갤러리는 성장하고 있는 현대미술의 움직임 속에서 한국 현대미술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문화 전반으로 시야를 넓혀 예술의 사회적 참여를 확대해나가고 청담동의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더욱 재도약해 나갈 것을 약속합니다.



최준근, Jun Kun Choi, 최영욱, Young Wook Choi, 홍동희, Dong Hee Hong



쥴리아나 갤러리


참여작가

류호열, 앤디워홀, 후안미로, 솔르윗, 션스컬리, 키쓰카터, 안토니 타피에스, 아야꼬 로까꾸


화랑소개

쥴리아나 갤러리는 레드샌드스톤과 티타늄 스텐스틸이 어우러지는 외관과 환상적인 화면분리로 꾸며진 내부공간, 그리고 큰 창을통해 들어오는 햇빛채광과 함께 어우러진 열린 공간은 작품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서울의 중심인 명품스트리트에 위치한 쥴리아나 갤러리는 아름다운 설치작품을 연상케 한다. 쥴리아나 갤러리는 1980년 기획전문 화랑으로 개관하여 그동안 현대미술의 중요한 작가들을 기획, Exhibition으로 선보였으며, 의미있는 그룹전 또한 애호가, 일반인들에게 예술에 대한 열정과 관심을 갖게 하였다. 특히 솔르윗, 앤디워홀, 안토니 타피에스, 후안 미로, 키츠 헤링, 제임스 브라운 등 다수의 위대한 작가들의 국제전을 장르별로 기획, 세계 미술계의 흐름을 동시간대에 서울에 소개하여 우리의 전시문화의 틀을 바꾸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선진 미술 문화와의 격차를 줄이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하였다. 그리고 매년 New Contemporary작가들을 선정 전시는 물론 세계 미술관과 화랑 그리고 국제 아트쇼에서 활동 영역을 확장시켜 나아가고 있다. 이렇듯 쥴리아나 갤러리는 30년간 우리의 전시문화를 선도한 메이저 화랑으로서 한국의 현대미술을 발전시키는데도 크게 기여하였다. 이렇듯 그간의 성과를 인정받아 쥴리아나 갤러리 대표 Juliana Park은 2005년 스페인 카를로스 국왕의 문화훈장을 수여받았다.



앤디워홀, Andy Warhol, Flowers II.6, 58.4x58.4c, 1964



칼리파 갤러리


참여작가

김명곤, 김준형, 김홍록, 박진원, 앤디 모제, 이영하, 이화백, 정두화, 한재면


화랑소개

칼리파 갤러리는 현대미술의 흐름을 접하고 감상할 수 있는 기획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김명곤, 김준형, 김홍록, 박진원, 이영하, 이화백, 임소아, 정두화 등 작가들의 개인전과 해외 아트페어와 참여와 기획전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세계미술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홍콩에서 열리는Asia Contemporary Art Show의 커미셔너인 칼리파 갤러리는 해외 유수의 미술관과 갤러리 및 큐레이터들과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다져나가며, 참신하고 역량 있는 유망한 작가들의 발굴 육성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한국 현대미술의 위상을 드높이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 선도적 역할을 다하고자 합니다.




이영하 Lee, Young Ha, Mao Zedong & Benjamin Franklin, oil on canvas, 116.8x91cm, 2014



표 갤러리 사우스


참여작가

박동인


화랑소개

표갤러리는 한국적이고 현대적인 우리의 예술문화를 국제적인 마인드와 경경방침으로 새로운 예술문화를 주도하고 있다. 1981년 여의도 미술관을 시작으로 1986년 인사동과 1988년 강남구 신사동 사옥을 거쳐 2007년 현재의 이태원동이 전시공간으로 이전하였다. 또한 청담동에 표갤러리사우스와 베이징 798 예술특구에 이어 미국 LA에도 표갤러리를 오픈하여 국내작가를 국제적으로 알리고 국내는 물론 국외 문화발전에 힘쓰고 있다. 김창열, 박서보, 이우환 등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작가들의 작품 전시 뿐만 아니라 신진작가를 발굴하고 양성하고 있으며, 국내 및 국제의 다양한 아트페어도 참가하고 있다.



박동인 Park, Dong In, 축일013-12, 캔버스 혼합, 163x130cm,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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