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전시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유튜브20240110

전시상세정보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목록

현대미술의 바코드는 세계의 보물이다 전

  • 상세정보
  • 전시평론
  • 평점·리뷰
  • 관련행사
  • 전시뷰어

세계각국에서 활동하는 작가 40여명의 75점이 전시되고 있는 데 이번 전시는 단순히 세계 유명작가의 명작을 보는 것이 아니라 작품의 ‘가치’란 무엇인가를 생각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하는 전시로서 야케오 재단 콜렉션으로 구성된 전시이다.  앤디워홀, 프렌시스 베이컨, 게르하르트 리히타, 스기모토 히로시, 론 뮤크, 마크 퀸 등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는데,  미술사적 의미에서 뛰어난 예술가는 지금 전해야 할 메세지들이 예술의 역사에 입각하여 미래에도 퇴색하지 않는 형태로 표현해내야 한다고 생각하고, 지금 예술작품이 우스꽝스럽게 보인다 할지라도 현대를 사는 우리 모습과 같이 다양한 양상으로 호소하고, 시련을 헤쳐나가는 모습이라 해석하고,  그것들은 세계에 둘도 없는 존재라는 의미에서 보물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 배상순 일본통신원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