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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디자인포럼 2018

  • 일시2018-09-14 -2018.09.15 오전 9시-오후 6시
  • 장소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알림2관
  • 주최㈜헤럴드
  • 참가신청방법예약
HERALD DESIGN FORUM 2018


“This new era has already begun.” (새로운시대가 이미 도래했다)

구글이 선정한 세계 최고의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Thomas Frey)가자신의 칼럼에서 쓴 표현입니다. 2030년까지 20억개의일자리가 사라진다고 예언했던 그는 과학기술의 혁신이 가져올 미래의 일자리를 소개하며 이 같이 언급했습니다. 

그의 표현처럼, 새로운 시대인 ‘미래’는 도래했습니다. 어플리케이션하나를 다운받을 때마다 일자리 하나가 사라집니다. 우버, 에어비앤비같은 스타트업 회사의 기업가치가 수십 조원으로 치솟는 동안 기존 산업들은 ‘파괴적 혁신’을 맞이하는 새 시대는 이미 현재진행형입니다. 

2018년 ‘헤럴드디자인포럼’은 4차 산업혁명이 주도하는 유례없는 기회의 시대인 ‘미래’를 화두로 던집니다. 올해 8회째를 맞는 ‘헤럴드디자인포럼’은 ‘Designing Future : 지속가능한 미래를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오는 9월 14~15일새로운 대단원의 막을 엽니다. 

올해 포럼에서는 고대 유적의 보호와 보존이라는 가치 위에서 공공정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다나 피라스요르단 공주(페트라 내셔널 트러스트 이사회 의장·유네스코 친선대사)와, 세계적인 권위의 디자인 상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만든 피터 젝 창립자가 한국의 청중과 만납니다. 

또한 글로벌 아트&디자인계에서 명망 높은 인사들도 대거참석합니다. 디자인계 존경받는 이론가인 데얀 수직 런던 디자인박물관 관장, 건축계 노벨상이라 불리는 ‘프리츠커상’의 디렉터 마샤 손을 비롯해, 구글 런던 신사옥을 설계한 건축가 토마스 헤더윅, 2010년 베니스비엔날레 건축전 황금사자상에 빛나는 일본의 혁신적인 젊은 건축가 준야 이시가미 등 각 국의 명사들이 한자리에 섭니다. 

이 밖에도 29CM 앱을 개발하고 YG, 방탄소년단 브랜딩 작업으로 유명한 ‘플러스엑스’의 신명섭&변사범 공동 대표, 현대자동차 아트랩을 이끌며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주도하고 있는 이대형 전 베니스비엔날레 예술감독, 건축이라는 전문 분야를 소재로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건축가 유현준 홍익대 교수 등 국내 최정상 리더들도 헤럴드디자인포럼 2018과 함께 합니다. 

지식과 지혜, 경험을 나누는 장, 지속가능한 미래를 탐색하는 ‘헤럴드디자인포럼 2018’에서 여러분 모두는 ‘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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