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뉴스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서울아트가이드 디.에디션

동정

총19159

[2019.12.24] 인사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한국일보 ◇편집국 [차장 대우] △문화부 고경석


◆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기술본부장 조현훈


- 한국일보 2019.12.24

[2019.12.24] ‘색채의 마술사’ 에마뉘엘 웅가로 별세… 향년 86세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색채의 마술사’로 불린 프랑스 패션 디자이너 에마뉘엘 웅가로(사진)가 86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RTL 등 프랑스 언론은 22일(현지시간) 웅가로가 전날 파리에서 숙환으로 숨을 거뒀다고 유가족을 인용해 보도했다.


웅가로는 1933년 프랑스 남부 엑상프로방스의 이탈리아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났다. 재단사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릴 적부터 의상 제작술을 익힌 웅가로는 1956년 파리에 정착해 당대의 거장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의 조수로 일했다. 그는 1965년 발렌시아가에서 독립해 자신의 이름을 건 패션 하우스를 설립했다.


웅가로는 독특한 형태의 주름과 화려한 색채를 자유자재로 활용해 명성을 얻었다. 1980년대에 큰 성공을 거둬 재클린 케네디, 카트린 드뇌브, 마리엘렌 드 로스칠드 등 명사들을 고객으로 뒀다.


- 국민일보, 동아일보 2019.12.24

[2019.12.23] 부고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홍기남씨 별세, 허성우(인천재능대 교수) 허정화(보성산업 상무) 허정연씨 모친상, 강원택(서울대 교수) 정연두씨(성균관대 교수) 장모상, 김숙영씨 시모상=2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2)2258-5940


- 매일경제, 한국일보 2019.12.23

[2019.12.21] ‘중증 장애인 화가’ 윤석인 수녀 선종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초등학교때 소아 류머티즘 앓은뒤 평생 누워 지내며 다른 장애인 돌봐
성년후견제 도입에도 힘 보태… 윤석열 검찰총장, 빈소 다녀가

중증장애로 평생 누워 지낸 한국의 첫 장애인 수녀인 윤석인 수녀(사진)가 18일 선종했다. 향년 69세. ‘그림 그리는 수녀’로도 유명한 고인은 최근 폐렴으로 치료를 받아오다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초등학교 5학년 때 급성 소아 류머티즘을 앓은 후 몸 대부분이 마비된 고인은 절망에 빠졌지만 그림을 그리며 종교적 영감을 얻게 됐다. 1986년 작은예수수녀회에 입회해 수녀가 됐다. 누워서 2시간 정도 그림을 그리면 극심한 고통에 시달렸지만 밤낮없이 작업에 몰두해 국내는 물론이고 바티칸에서 개인전을 열었다.

2008년 여성 중증장애인들의 생활 공동체인 ‘작은예수수녀회 성가정의 집’을 세우고 원장을 맡아 장애인을 돕는 데 힘썼다. 늘 명랑하게 웃고 다녀 ‘호박수녀’로 불렸다. 고인은 “몸은 불편하지만 할 수 있다고 마음만 먹으면 몸은 반드시 따라준다”고 말했다. 배를 타고 마라도를 여행하고 바티칸에서 교황을 알현하는 등 중증장애를 지녀도 많은 일을 할 수 있음을 몸소 보여줬다. 그림과 글을 묶은 책 ‘동행: 기적을 그리는 호박수녀’, 산문집 ‘무지개 선물’을 출간했다.


서울 여의도성모병원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에는 윤석열 검찰총장이 다녀간 것으로 전해졌다. 윤 총장과는 법무부에서 성년후견제도(질병, 장애, 노령 등으로 정신적 제약을 가진 사람을 위해 후견인을 선임하는 제도)를 도입할 당시 고인이 힘을 보탠 인연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발인은 21일 오전 5시 반.

 

- 동아일보 2019.12.21

[2019.12.20] 부고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한상붕씨 별세, 한정희(중앙일보 광고국장) 한숙희(국립아시아문화전당 사무관) 한우걸씨(신흥 팀장) 부친상, 노신구씨(손해사정법인 새날 대표) 장인상, 홍경옥 전혜윤씨 시부상=1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2227-7563


- 매일경제, 한국일보 2019.12.20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